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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드렌테 "레알 팬들의 야유에 내마음은 상처받았다"

하라 2009.01.27 20:49 조회 1,552 추천 1


"유망주라 찬양할 땐 언제고 이제와서 야유야?"



레알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로이스톤 드렌테는 이번에 일요일에 있었던 데포르티보와의 경기에서 교체해서 들어왔을때 그의 커리어중 가장 최악의 경험을 겪었다고 밝혔다.

21살의 드렌테는 2007년 폐에노르트에서 마드리드로 14m 유로로 왔다. 그리고 이번주에 1-0으로 이긴 경기에서 교체 인 으로 들어갈 때 굉장한 야유를 받았다.

드렌테는 그가 여전히 마드리드에서 한번의 움직임이 그에게 타격을 입혔다고 했다. 그리고 팬들의 그런 야유는 그를 좌절하게 만든다고 했다. 그러나 더치맨들 또한 상처받았다고 말했다.

"팀의 승리는 매우 좋습니다. 그러나 나는 야유소리에 매우 슬퍼요"

"나는 말이죠. 팀에서 첫번째가 되고싶어요 만약 우리가 이겼을때 가장 중요한것으로 되고싶죠. 그러나 나는 단지 스쿼드에서 25경기를 치뤘을뿐이에요. 나의 문제는 성격과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해요."

"첫데뷔전과 같은 마음이에요. 나는 베르나베우로 들어오기 전에도 미리 야유를 들었었죠. 그러나 데포르티보의 많은 사람들 말고 경기장에서 나에게 많은 야유를 보냈어요."(레알 팬들이 야유를 했다는 소리임)

"나는 베르나베우에 나의 팬들이 없다고 이해해요. 왜냐하면 나는 아직 그런 레벨에 올라가지 않았기때문에... 나는 이해해요" 라고 그는 커리어에서 가장 안좋은 기억으로 떠올리고있다.

"페예노르트에서의 기억이 떠오르네요. 아약스전에서 4-1로 우리가 졌어요. 그날은 매우 안좋은 날이였죠. 그러나 지금은 4년전 그날보다 안좋은거 같아요." (불쌍하다 ;;;)

"지금 믿어지지가 않고 나는 너무 어려워요. 나의 커리어에서 일어난 이 상황을... 나를 믿을수가 없네요"

그는 아스에서 "그것은 나를 많이 다치게했어요. 난 오직 두개의 팀-페예노르트와 레알 마드리드만 심장에 있는데 말이죠. 네덜란드에서 그들은 나를 격려해주었어요. 그리고 나를 마드리드로 오게 만들었죠 나는 어리고 쉽게 마음다쳐요. 세비야전에서 비록 졌지만 골을 넣었을 때 팬들은 나를 좋아해줬어요. 나는 스쿼드에서 적은 시간을 보내고 그리고 나는 어려운 년도를 보내야 할것같네요."

"이번 시즌 내가 바라는게 있다면 골을 넣는것과 좋은 플레이를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나는 아프고 슬퍼요. 매우 힘든 날이 될것같네요"

"나는 알고 있어요 매우 힘들것이라는것을, 그러나 나는 여기에서 성공하기 위해 싸울것을 원합니다. 나는 결심했어요. 현재의 상황이 나를 베스트로 만들어 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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