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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후안프란, 옐로 카드 하나 감형

디펜딩챔피언 2009.01.21 15:51 조회 1,380
오사수나는 후안프란이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받은 두번째 카드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고 이것이 받아드려졌다.

징계 위원회는 두번째 카드는 오심임을 인정했지만 첫번째 카드는 그대로 유지하였다.

사실 둘 다 후안프란이 당한 것처럼 보이지만 두번째 카드만 지워졌다.

오사수나는 경기 직후 주심이 페널티를 선언하지 않고 후안프란에게 헐리웃 액션의 죄를 물은 것에 대해 분개했다.

출처 : 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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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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