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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유베는 로벤과 리베리를 주시하고 있다.

디펜딩챔피언 2009.01.21 15:45 조회 1,207
파벨 네드베드가 은퇴를 결정하자 유벤투스는 아르옌 로벤과 프랭크 리베리를 자신들의 영입 목록 가장 상단에 위치시켰다.

유벤투스는 세리에의 강호이지만 이 둘을 데려오기 위해서는 원소속팀에 엄청난 금액을 지불해야만 한다.

Corriere dello Sport 지에 따르면 라니에리 감독이 파벨 네드베드의 대체자를 찾아줄 것을 수뇌부에 요청했다고 한다.

로벤의 부상 문제는 이적의 걸림돌이 될 수 있지만 최근 그가 레알의 사이드 라인에서 보여주는 영향력을 볼 때 그는 충분히 매력있는 영입대상이다.

바이에른은 이번 여름 리베리를 데려가려면 150M을 내라고 엄포를 내려놓은 상태이다.

만일 유벤투스가 정식 오퍼를 넣고 좋은 대답을 얻으려면 다른 경쟁자들이 오기 전에 서둘러야만 할 것이다.

파벨 네드베드는 37살의 나이로 다음 시즌을 맞이하게 될 것이고 유베에서의 거취가 불분명하다.

출처 : 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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