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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카카,윙어영입관련)

니나모 2009.01.21 15:51 조회 1,567


맨체스터 시티가 어제 그들의 공식웹사이트를 통해 "밀란은 카카를 팔길 원했었고
시티는 카카를 사려고 했었다"라고 발표했다고 합니다.그러나 이적은 결국 이루어
지지 않았는데 이는 카카가 밀란에 남던지 아니면 레알로 가겠다는 의향을 밝혔기
때문이었다고 하네요.그 결과 그의 아버지이자 대리인인 Bosco Leite는 카카의
이적으로 받을수 있었던 10M유로를 포기할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한편,이탈리아
언론인 La Gazzetta dello Sport는 플로렌티노 페레즈가 카카에 대한 제안을 하려
했고 이것이 상황을 바꾸게 만들었다고 보도하기도 했었다고 하네요.

맨체스터 시티는 이적시장에서 카카를 영입하기 매우 어려운 상황이나 어마어마한
물량공세로 이를 만회하려 했었다고 하네요.맨시티는 이적료로 120M유로,카카에겐
15M유로의 연봉 그리고 중개자로서 참여한 그의 아버지에겐 10M유로를 지불하려고
했었다고 합니다.레알이 만일 카카 영입을 추진한다면 맨시티가 오퍼했던 이러한
금액에 맞서야하나 현재 임시회장 체제에 있는 레알의 상황으론 카카 영입에 나설수가
없다고 하네요.

확실한 것은 밀란에서의 카카의 생활은 끝나가고 있다는 것이라고 합니다.왜냐하면
한번 떠나는걸 생각했던 선수는 결국 떠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피구부터 호나우딩요
까지 최근 많은 전례가 있어왔고 역사는 올 여름에 되풀이될수 있다고 합니다.

카카의 미래와 관련된 가능성은 3가지가 있다고 하네요.첫째는 밀란에 계속 남는것이고
두번째는 레알로 이적하는 것(어제 AS가 실시했던 투표에서 87%의 유저들이 레알이
카카를 영입하는 것에 찬성) 그리고 마지막은 이와 비슷한 레벨의 팀으로 이적하는 것
이라고 합니다.그리고 그러한 클럽들 중 어제 바르셀로나가 대두됐다고 하네요.

바르셀로나 역시 선거를 앞두고 있고(내년 여름) 레알과 바르샤 양클럽의 후보자들 
두명이 최근 대화를 나눴는데 두 명 모두 카카가 공약선수로 매우 영향력이 큰 선수임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카카는 후보자들과 협상하진 않을 것이고 회장들과 할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그는 모든걸 6월달에 결정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원칙적으로 레알은 7월달에 선거를
할것이고 이는 레알에겐 핸디캡을 주고 1시즌 뒤에 선거를 치루는 바르샤에겐 이득이
될것이라고 하네요.카카의 영입은 재정적인 면과 스포츠적인 이유들 그리고 선거에 
달려있다고 합니다-AS
->뭐 결론은 선거 빨리 하자인듯...?어쨌든 카카의 영입은 재정적인 면과 스포츠적인
이유들 그리고 선거에 달려있다는 마지막 부분은 동감이 가네요.거기에 카카 본인의
의향도 포함시켜야 되겠지만요.

 

윙어가 더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라모스 감독

후안데 라모스감독이 지난 일요일에 심각하게 걱정하는 얼굴로 라커룸에
있었다고 합니다.오사수나전에서 승리했음에도 불구하고 로벤에 대한
카마초 감독의 완벽한 준비는 앞으로의 팀의 미래에 경고를 줬다고 하네요.
라모스 감독은 이에 "우리는 오른쪽윙어를 영입하거나 로벤이 부상당하지
않기만을 빌어야할겁니다"라고 말했었다고 합니다.

라모스 감독은 클럽의 기묘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미야토비치에게 윙어를
데리고 와달라고 여러번 말했었다고 하네요.라모스 감독은 현재 발렌시아를
선호하고 있으나 위건은 발렌시아의 이적료로 18M유로를 요구하고 있고
비센테 보루다 회장은 이미 영입에 돈을 쓰지 않겠다는 뜻을 확실히 밝힌
상태라고 합니다-AS
->솔직히 윙어가 필요해보이긴 하는데 결국 보드진이 영입을 해주진 않을거
같습니다.다음 회장이 나름의 플랜을 가지고 선출될 것이기 때문에 재정적인
면에서나 이후 선수들의 입지문제에서나 혼란을 피하려는 이유도 있겠지만
솔직히 말해서 현보드진에게 이번 시즌 성적이 얼마나 중요할까요.어차피
현보드진은 이번 시즌이 끝난뒤 물러나는게 정해져 있는 상황에서 성적이
잘나오면 좋은 것이고 최소 다음 시즌 챔스에 나갈만한 성적만 나온다면 별
상관하지 않을거 같네요.어쨌든 저번에 따로 글을 써서 남기기도 했지만 슈니나
VDV 둘 중의 한명이라도 빨리 제 몫을 해주지 못한다면 정말 로벤이 부상당하지
않는걸 비는 수밖에 없을거 같군요.



페레즈를 기대하고 있는 카카

카카는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기 직전이었으나 이적이 거의 완료되었을때
결국 카카 본인이 밀란을 떠나지 않겠다고 말함으로서 밀란에 남게되었다고
합니다.그리고 이러한 카카 본인의 거절은 두 가지 사항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네요.첫째는 좋은 오퍼를 받는다면 밀란은 카카를 떠나보낼수도 있다는
것이고 둘째는 카카가 밀란에게 예전과 같은 애정을 보이지 않을거란 점이라고
합니다.

카카는 결국 그 스스로 맨시티행을 막았다는 것때문에 베를루스코니 구단주
에게 실망했고 밀란이 맨시티와 그의 이적에 대해 이야기한것을 좋아하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확실한 것은 카카가 더 이상 이적불가 선수가 아니라는 점
이라고 합니다.

또한 한가지 확실히 기억해야 할것은 카카가 금전적인 이득보다 스포츠적인 흥미로
인해 맨시티행을 거절했다는 점이라고 하네요.금적적인 면만으론 카카를 유혹할수
없었고 카카는 플로렌티노 페레즈가 그를 영입하기 위해 엄청난 금전적인 노력을
하려한다는걸 알고 있다고 합니다.만일 선거에서 승리한다면 페레즈는 거의 확실히
카카를 데리고 클럽에 도착할것이라고 하네요.

브라질내에선 많은 언론들이 플로렌티노 페레즈가 올 여름에 선거에서 승리할시엔
카카가 레알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밀란의 감독인 카를로스 안첼로티는 카카는 오직 레알에서 플레이할수 있을시에
밀란을 떠날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카카는 페레즈 회장과 매우 만족스러운
대화를 나눌것이고 페레즈 회장은 그에게 그의 영입으로 인해 레알이 다시금 크랙의
팀으로 돌아갈 것수 있을거라는걸 알려줄 것이라고 합니다.

두시즌 반동안 칼데론 회장은 카카를 쫓아왔고 당시 그의 영입은 다소 이상향으로
보였지만 이제 상황은 변했다고 합니다.페레즈는 카카 영입을 위해 움직일것이고
밀란은 결국 카카를 이번 시즌이 끝난후 떠나보낼것이라고 하네요.카카는 7월에 있을
레알의 선거에서 엄청난 폭풍이 될것이라고 합니다-Sport
->똑같은 소설수준이지만 왠지 AS보다 더 그럴싸한거 같기도한...ㅡ_ㅡa
페레즈 성향상 빅네임 영입을 공약으로 들고나올 가능성이 높고 아무래도 현재 상황상
그게 카카일 가능성 역시 높아보이긴 하네요.그나저나 전부터 느끼던거지만 Sport...
유독 페레즈 관련기사들을 많이 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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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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