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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해고된 보드진:칼데론 지시하에 한 일이었다!

니나모 2009.01.16 04:38 조회 1,526


라몬 칼데론은 보드진 멤버들을 해고하는 것이 총회 투표부정조작 사건을
사그러들게 만들거라고 생각해을지도 모르지만 그렇게 되지 않을거라고
판명되고 있다고 합니다.

어제 해고된 보드진 멤버들 중 하나인  Mariano Rodríguez 'Nanín'은
해고된지 하루도 안되 입을 열었고 그는 해고된게 아니라 사임한거라고
주장했다고 하네요.

Marca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Nanín은 어제 오후 2시에 사임했고
클럽으로부터 어떤 징계 조치도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Nanín은 최소한 칼데론에겐 더욱 걱정될만한 다른 몇몇 주장들을
했다고 하네요.

칼데론 회장은 공식인터뷰를 통해 "Nanín은 몇몇 친구들을 들여보냈던 사람
입니다"라고 말함으로서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걸 시도했었다고 합니다.
Nanín은 이러한 주장들을 부정함과 동시에 그는 결코 혼자 행동했던 적이
없었고 항상 칼데론 회장의 지시하에 했었다고 주장했다고 하네요.

Narín은 또한 다른 중요한 사항을 제시했는데 칼데론 회장은 그 자신의 누이를
총회에 참석시켰으나 칼데론에겐 불행하게도 그녀가 클럽의 멤버가 아니었기
때문에 이러한 행동은 큰 실수였다고 합니다.
-Goal.com-

이런걸 보고 진퇴양난이라고 하는군요.
개인적으로도 보드진 2명 짜른다고 쉽게 넘어가진 않을거 같았지만 일이 이렇게
될줄은 예상못했네요.더 이상 험한꼴보지 말고 그냥 쿨하게 사임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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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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