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포럼에 올라 온 어제 제가 올린 게시물에 대한
잘못 오해하신 부분의 답글을 여기에 남겨 봅니다.
의도하시지는 않으셨겠지만, 저의 입장에 선 답글을
조용조용님께서 너무나도 일목요연하게 이성적, 객관적으로 남겨주셨기에
전 조금 감정적, 주관적 입장을 밝혀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분명히, 제가 어제 올린 글은 특정인을 지목해서 마녀사냥을 하고자 함이 아니라,
그동안 레알매니아 사이트를 지켜보면서 가져 온 저의 옹졸한 생각을 남겨 본 것이었습니다.
먼저 aL_rRaVIEW27님이 남겨주신 글 중에서 "맨유에 대한 피해의식" 이부분은
지독한 레알마드리드 팬인 저의 입장에서도 절대로 받아 들일수 없는 부분입니다.
전세계의 다른 모든 클럽들이 레알마드리드에 대한 피해의식을 갖을 수 있을지언정
우리 클럽이 피해의식을 갖을 만한 클럽은 없다는게 저의 소신입니다.
사실, 솔직히...
바르셀로나에 대한 주제의 글로 저의 답변이 포럼을 채워지는걸 원치 않았습니다.
어제 게시물에서도 언급했지만, 제가 좀 외골수적이자 편향적 입장의
레알마드리드 서포터인지라 지나치게 치우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바르셀로나라는 축구 클럽이 가진 매력 자체를 부인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사실은 어제의 게시물에서도 분명히 언급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레알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엄연히 경쟁자의 관계이지
절대로 전략적 협력자나 동업자가 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너무나도 냉정하고 잔혹한 스포츠 경쟁 시스템 속에서 '1등만이 기억에 남는다'는 진리는
아이러니 하게도 우리 레알마드리드가 오랫동안 누려온 최고-최대의 수혜이자 특혜였습니다.
역사적 결과들과 사실들은 차치하고서라도
레알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시즌의 결과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스포츠 세계에서 결과는 협상의 산물이 아니라, 지독한 치열함을 이겨낸 결실들이니 말입니다.
상생의 길을 가기에 그들과 우린 가까이 하기엔 너무나도 먼 반대편 클럽입니다.
(물론, 동업자 정신은 잊지 말아야겠죠!!)
또하나 레알마드리드를 감정적으로 치우쳐 편향적으로 응원하는 것을
절대로 부정적으로만 볼 수 없습니다.
한 클럽에 대한 애정과 팬심을 갖게 되는 과정이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이성적 판단의 산실이라기 보다는
감성적, 주관적 호감에 의한 서포터心이 객관화, 고착화 되는 것이 일반적일테니까요.
더욱이 무조건 배타적인 마인드로 바르셀로나를 보는
파시즘적인 레알매니아의 회원은 극극극극극소수일 겁니다.
외골수 레알마드리드 팬인 저조차도 바르셀로나가 보여주는 축구의 긍정적인 부분을
절대로 간과하거나 폄하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 레알마드리드가 바르셀로나 처럼 플레이하기를 바라는 것 또한
절대 아닙니다.
그들이 그들만의 축구관이 있고 쓰따일이 있다면,
우리 레알마드리드에게는 우리만의 정신과 자존심, 해결책이 있습니다.
굳이 레알매니아 내의 다른 클럽 서포터들의 객관적-이성적 조언을 듣지 않아도,
우리 레매 회원들 스스로 조정하고 이끌어갈 수 있는 건전하고 건설적인 토대들은
이미 갖추어져 있다고 봅니다.
그것이 긍적적이든 효과적이든지와는 무관하게 레알매니아 스스로 자정능력이 있다는 점입니다.
누구도 개개인의 호불호를 왈가왈부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레알매니아는 분명히 레알마드리드의 레알마드리드에 의한 레알마드리드를 위한
'단일팀' 팬사이트입니다.
끝으로 저의 경솔하고 부족하며 옹졸한 게시물 때문에
맘 상하신 많은 분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하면서,
올시즌 마지막에 웃을 수 있는 레알마드리드가 되길 간절히 바래마지 않습니다.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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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백곰 2008.12.28*전혀 경솔하거나 부족하지 않은 게시물이었습니다. 그건 롭슨님의 의견에 동조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이 증거입니다. 이 게시물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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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 2008.12.28저도 동의합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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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renthe 2008.12.28좋은 글이고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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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rro 2008.12.28잘읽었어요!
레알을 0순위로 생각해야함은 당연지사이지만
그렇다고 바르샤를 대놓고 까는거는 개인의 차이인듯ㅎㅎ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ㅠㅠ 히밤 어쩔 -
구티야힘좀내 2008.12.28전 극극극극극소수분들을 봤던거같네요.^^; 사실 전 레알을좋아하면서 바르셀로나를 좋아한다는걸 이해못하는걸 이상하게 생각하고있었습니다만, 곰곰히 생각하다보니 레알마드리드를 좋아함으로써 자연스레 바르셀로나를 미워할수도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게됬네요. 물론 아직까지도 머리로밖에이해는안가고있지만요^^;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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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레알 2008.12.28롭슨님 글 추천요^^ 글 잘 쓰시네요. 저도 물론 바르셀로나의 축구가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유럽에서 가장 공격적이고 아름다운 축구를 하는 팀이라고 하면 당연히 바르셀로나겠죠. 골 갯수만 봐도 알잖아요. 이 정도의 발언은 가능해도 그래도 여긴 엄연한 레알 팬사이트입니다. 레알에 대해 아신다면 바르셀로나와 레알의 관계를 모르시는 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네 있으면 정상이 아니죠. 비록 우리가 마드리드에서 사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부분이 레알을 보면서 간접적으로 바르셀로나에 대해 악감정이 생길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이트에서 전 바르셀로나의 팬이예요!!! 라고 외치는 행위는 몸에 수륙탄을 두르고 전쟁터로 달리는 것과 마찬가지인 행위입니다. 그것은 우리 레알팬 뿐만 아니라 바르셀로나 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이야기에서 벗어났지만 저는 바르셀로나를 싫어하는 편이예요. 갈락시절 레이카르트에게 무참히 발리던 모습이 아직도 생각이나서....저는 님의 글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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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8.12.28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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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os 2008.12.28글 좋네용 ㅎㅎ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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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I... 2008.12.28참글잘쓰시네여.. 전 이런글쓸려고해도 생각은되도 글로는 못쓰겟던대.. 부럽네여 어쩃든 추천하나 날리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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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1902 2008.12.28동감
잘 쓰셨으니 추천 ㅋ -
정버기with헨토 2008.12.28글은 동감합니다만, 이글을 썼다는 것 자체가 전 좀 억울하네요 ㅋ
1. 전 우선 레알을 무시한적도 없고, 바르샤를 우선으로 내세웠던 적도 없습니다.
2. 오히려 정모때나 이럴때는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레알을 응원했었죠. 그건 정모에 왔던 분이라면 다 아는 사실.
3. 바르셀로나관련 문구를 닉넴이나 글에 넣기 시작한것도 \'헨토\' \'누캄프의 여신\' 사건때문이었습니다. 그 당시 계신 분들은 제가 왜 닉넴을 이렇게 썼는지 잊으신건지?
4. 요즘은 제가 바르샤를 욕하든 말았든 아예 신경도 안 썼는데, 고작 \'오리\'님이 와서 도발하는 글에 장난식으로 바르셀로나가 짱이에염, 이란 식의 댓글 남겼다고 이런 글을 쓰는거 같아서 개인적으론 참 실망스럽네요.
5. 전 2분법이 싫습니다.
좀 어이없는 댓글을 다신 분이 있더라구요. 진정한 마드리스모라는 식으로,
레알을 좋아하면 다 마드리드팬 아닌가요? 꼭 바르셀로나를 싫어해야 마드리드팬인가요? 그게 2분법이 아니면 뭡니까? 전혀 바르셀로나 관련 소식은 올리지도 않았고, 건들지도 않았고 레알 관련 글에 바르셀로나한텐 절대 안된다, 라는 식의 글도 남기지 않았으며 도발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예전 코멘창에서는 제가 바르셀로나 팬이라는 식으로 나가서 그냥 헨토랑 누캄프의 여신 참 희화시킨적도 있었는데요.
많이 씁쓸합니다. 끝까지 자기 스스로를 정당화 시키시려는듯 하네요.
굳이 쪽지로 해도 되었던 글을 왜 이런 식으로 끝까지 계속 도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많은 추천수를 보면서 과연 여기가 제가 정 붙이고 정모 나가서 형님 동생 아우 하던 곳이 맞나 싶네요.
제가 다른 클럽 서포터라니요.
정말 섭한 말씀 계속 하십니다.
정확하게 뭔가에 대해서 비판을 하시거나, 언급을 하실려면 그 상황이 시작된 순간부터 이야기 해야지요.
헨토 사건때 계셨지요?
누캄프의 여신 사건때 계셨지요?
그때 헨토랑 누캄프의 여신 2중이다, 라고 잡아낸 것도 저였고 그거 웃음거리로 전락시킨것도 저였습니다.
참 쓸씁합니다. 정말요.
습관적으로 컴터 키자말자 들어왔다가 계속 씁쓸한 글만 보네요.
어느 누구도 롭슨님을 탓하지 않겠지요.
제가 잘못한거지요. 정말 예 맞습니다
저 혼자 잘난 생각으로 레알과 바르셀로나, 너무 싸우는거 같으니깐 중립적으로 균형 한번 잡아보자, 라는 식으로 나간 제가 찌질이고 볍진이고 개념 없는 양성애자겠지요.
네,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론 아예 바르셀로나의 바자도 꺼내지 않아야겠네요.
정말로 어떻게 해야 기분이 풀리시려나요?
참 답답하면서도 죄송합니다.
그래도 이거 하난 알아두고 가시면 앞으로 살면서 많이 편하실겁니다.
좋아하는 두 팀이 서로 라이벌 지간의 팀이라고 해도, 한 팀을 더 응원하고 더욱 애착을 가지고 더 성공을 기원한다면, 그건 적어도 그 팀의 서포터입니다.
그게 그 멋진 레알 마드리드 정신이지, 한쪽만 배척하는 것이 레알 마드리드 정신일까요?
쩝
당분간 자중하겠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좋은 글 남겨주시길 -
subdirectory_arrow_right Since1902 2008.12.28@정버기with헨토 헨토 누캄프의 여신 사건 때 레매에 없었던 저도 정버기님이 장난으로 그러신 건 알고 있어요 ^^
아마 글 쓰신 분도 정버기님을 공격하시려는 의도는 없으실 거라 봅니다
정버기님도 계속해서 좋은 글 남겨주시길 -
subdirectory_arrow_right Veronaldo 2008.12.28@정버기with헨토 글의 요점에서 벗어나시네요. 롭슨님은 님이 다른 팀 서포터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롭슨님과 조용조용님 말씀처럼 개인적취향으로 바르셀로나를 좋아하는건 정말로 상관없지만 단일팀 팬사이트 \"레알매니아\"에서 \"최대 라이벌\"인 바르셀로나의 옹호글은 당연히 여러 회원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롭슨님도 이런 식의 말씀을 하신거구요. 그리고 님이 장난식이라고 후에는 언급하셨지만 대다수의 님을 잘 모르는 다른 회원분들은 어떻게 장난식이였는지 알까요? \"장난식이였다\"와 예전 헨토 관련 얘기를 하시면서 억울한 부분을 언급하시는거 이해합니다만 제 얘기는 그건 님을 잘 아는 몇몇 분일뿐이고 (저도 매일 레매들어오는데 헨토관련 얘기는 처음듣습니다.) 정모 얘기 하시며 정 운운하는건 더욱 글의 요지에서 벗어나네요. 님의 억울하고 아픈 감정 이해합니다만 짚고 넘어갈껀 짚고 넘어가는게 맞다고 보네요. 그리고 정확하게 비판 하실라면 그 상황이 시작된 순간부터 보라고 하셨는데... 대부분의 회원들이 그 댓글에 심기의 불편을 느꼈을 것이고 거기서 바로 대응글이 들어오지 누가 알고 옛 사건을 찾으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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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나보 2008.12.28@정버기with헨토 아무도 정바기님이 바르카를 서포팅을하던 좋아하던 관심도 없고 상관도 안합니다. 2번법 또한 아니고요. 다른분은 몰라도 저는 최소한 레알을 좋아하며 바르카를 좋아할수도 있고 그건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제가 되는건 정바기님이 어떤의도에서던 절대 환영 받을수 없는 곳에서 그러신다는거죠.
바르카 서포팅을하던 좋아하던 팬을하던. 그건 바르카 당사에서 할짓이지 절대 레메에서 할만한짓은아니여 보입니다.
한줄로 요약하자면.
바르카를 응원하던 좋은말을하던 칭찬을 지속적으로 하고싶다면. 바르카 당사에 가서하세요. 여기말고 충분히 많자나요?
오랜시간 자숙의 시간을 가지신뒤 좋은글 부탁드리겠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정버기with헨토 2008.12.28@나보 정바기는 또 뭔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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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나보 2008.12.29*@정버기with헨토 앗 잘못알고있었군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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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2008.12.28저는 사실 바르셀로나를 싫어하지도 그렇다고 좋아하지도 않는입장입니다만...
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noname 2008.12.28*정버기님과 정모에 나가서 형동생하며 부르고 정버기님을 이해하시는분들만 있는곳이 레알매니아가 아니니 추천수 20은정버기님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남긴것일텐데 그걸 들먹이면서 왜이러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쩝.. 저는 이문제에 관여하고싶은 생각도 없고 개인적으로 보지도 않은 상황에 대해서 얘기하는걸 매우 싫어하니 그냥 이번문제만 갖고 말하자면 정버기님의 대응이 좀 감정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뭐 여기 정모나가서 정버기님하고 형동생 하면서 친하게 지내시고 바르셀로나 들먹이면서 얘기하는거 장난인거 알고 다 이해하시는분들 있을수 있죠. 그런데 레알매니아에 그 몇명만 들락날락거리는것도 아니고. 레알매니아에 가입한지 얼마안된, 혹은 정버기님과 별 친분이 없었던 사람이 입장에서는 바르셀로나 얘기를 \'장난으로나마\' 들먹거리던 정버기님의 언행에 좋지않은 생각을 가질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뭐. 자꾸 아시는분들은 아신다. 다 이해하신 문제다.라는 뉘앙스로 글을 쓰시는데 모르는사람들은 모르고 이해못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다는걸 좀 아셔야할것같네요
정버기님이 바르셀로나팬이건 아니건 그건 저희의 입장으로써는 뭐라 관여할바가 아닙니다만 레알마드리드의 팬사이트인 레알매니아에서 \'장난으로나마\', \'몇몇분들이 이해하신 문제이나마\' 바르셀로나에 관한 칭찬과 비슷한 얘기들, 혹은 그런 뉘앙스가 풍기는 제목을 보고싶지 않은 분들이 있는건 당연한겁니다. 개인의 감정은 존중하지만 레알매니아에서 최대의 라이벌팀에 관한 얘기를 꺼내지 말고 서로 존중하자는 글쓴이의 의견도 제 부족한 식견으로는 별 무리없는 주장으로 보입니다만말입니다.
여기서 바르셀로나 짱! 바르셀로나 쩔어요! 바르샤>>레알 이런 글을 남겼기때문에 글쓴이를 비롯한 여러 회원분들이 그러한 작금의 행태를 비판하는게 아니라는거고, 또 레알마드리드의, 글쓴이 말마따나 \'단일 팬사이트\'인 이곳에서 바르셀로나에 관련된 얘기는 장난으로나마 보기 싫다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그리고 여기가 레알마드리드 팬사이트이니만큼 정버기님도 그부분에 관해서는 양보해야할 부분이 분명 있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정버기님 입장에서야 억울하신 부분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정버기with헨토 2008.12.28@noname 네네 ㅋ
양보할겁니다; ㅋ 제가 좀 감정적으로 된 부분이 있네요. 확실히 -
라울™ 2008.12.28*전체적인 상황은 대충 파악이 되는데, 결국 레매란 사이트의 목적은 \'레알 마드리드\' 이겠죠. 이런 논란이 발생하는 것부터가 개인적으론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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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버기with헨토 2008.12.28ㅠㅠㅠ
으헣헣 ㅋㅋㅋ
다들 일단 진정해주시구요.
제가 잘못 한거 맞습니다. 말 그대로 제 삽질이고, 제 불찰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단 자게의 제 해명글부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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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이 문제는 언급안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나의 헤프닝으로 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Al Pacino 2008.12.28*전 도저히 이해할수없음.. 솔직히 정버기님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건아닌데 이건 왜 추천이 이렇게 많은거죠? 무슨 저희가 에스파냐도 아니고 굳이 그렇게 편가르기싸움을 해야하나요? 정버기님이 무슨 바르샤 최고 레알 ㅄ 이런 글을 올린것도 아니고, 그냥 바르샤도 조금 좋아한다식의 발언을 가끔 하신건데.. 그것보다 문제가 되는건 오히려 라울을 많이 까시는 거였죠.. 레알을 좋아하는데 라울을 싫어한다는게 앞뒤가 안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건 솔직히 많이들 까시니깐 뭐, 어쨋건 전 이 글에 대해 조금도 공감할수없고, 이거에 대해 왜 추천을 하시는지 도저히 이해할수없습니다, 전 무엇이던 간에 심한 \"빠\"가 되는경우 추해진다고 생각하는데.. 팬 과 빠는 일단 어감과 느낌에서 많이 차이가 나기에.. 대한민국에서의 레알팬사이트라면 팬 정도면 족하다고 봅니다, 굳이 이렇게 지목하시고 비꼬시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네요 제가 정말 싫어하는 네이버 맨유빠들이랑 다를게 하나도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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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포텐터질길 2008.12.28동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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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소시 2008.12.29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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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형 2008.12.29추천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