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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데빌라 : 메시가 태클을 많이 받는다고? 外

[킹]브롱이 2008.12.19 13:51 조회 1,842



비야레알의 수비수 카프데빌라가 메시가 강도 높은 태클을 받고 있으며
주심은 선수를 보호애햐 한다는 카탈루냐 미디어의 보도를 웃어넘겼다고 합니다.

"메시가 가장 많은 태클을 받고 있다구요? 웃기네요."
"통계를 보면 우리팀 비야레알이 가장 많은 파울을 받았고"

"선수중에는 특히 세나가 거친 태클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 언론의 말만 보면 빅클럽의 중요선수만 주심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것처럼 느껴지는군요."

"메시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거친 태클을 받았지만"
"이건 축구를 하다보면 자주 볼수 있는일이라고 봅니다."
"선수들은 그 선수를 다치게하려고 태클을 들어가지 않는다는 거죠."




프랑스 리그1 소속의 르아브르가 포츠머스의 라사나 디아라 이적건에 대해
자신들도 이적료의 일부분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르아브르 회장은 기자회견을 열면서까지 자신들의 권리에 대해 말했으며
만약 디아라의 이적료가 18m유로가 된다면 자신들은 270,000유로를 받게될것이라 합니다.




발렌시아의 수비수 미구엘이 발렌시아에서 만족하지만
자신의 스타일은 프리미어리그랑 어울린다고 말하면서
첼시로의 이적루머를 부정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발렌시아의 미드필더 실바가 레알과의 경기는 매우 중요하며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같은 훌륭한 경기장에서 승리하는것은
발렌시아에게 있어서도 큰 의미가 있으며 자신에게도 동기부여가 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T 마드리드가 11/12시즌 부터는 비센테 칼데론을 대신해
73,000명 수용이 가능한 새로운 종합경기장에서 뛰게 될것이라고 합니다.




바이에른 뮌헨의 공격수 포돌스키가 내년여름 이적이 확실시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뮌헨측에서도 좋은 제의가 들어오면 그를 팔생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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