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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애쉴리영을 원하는 라감독+라싸나 개인협상 난항

Van Der 니나모 2008.12.19 14:30 조회 1,792


레알 마드리드가 아스톤 빌라의 23살의 윙어 애쉴리 영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애쉴리 영은 이번 시즌 EPL에서 크게 부각되고 있는
선수들 중 하나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그는 10월달에 이달의 선수로 뽑혔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스톤 빌라는 그의 가치를 30M유로로 매기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높은 가격의 이유는 다양하다고 하네요.영은 지난 시즌에 17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한 이후 'New 베컴'이라고 불리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영은 매우 빠른 스피드
등의 베컴이 가지지 못한 여러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영은 라모스 감독이
토튼햄 감독으로 영국에 도착했을때부터 그를 사로잡았던 선수들 중 하나였었다고
합니다.그리고 미야토비치가 윙어 영입리스트를 작성함과 동시에 라모스 감독은
그의 영입을 요청했다고 하네요.미야토비치는 매우 면밀하게 그를 지켜보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레알은 그의 영입에 따른 장점과 단점을 평가하고 있다고 하네요.가장 큰 단점은
그의 높은 가격이라고 합니다.반면 장점은 챔피언스 리그에서 뛸수 있다는 것과
그의 멀티성으로 그는 양쪽윙과 심지어 세컨트 스트라이커로도 뛸수 있다고 하네요.
애쉴리 영은 세 시즌 동안 아스톤 빌라에서 14골을 기록했고 05-06시즌에 왓포드에서
14골을 기록했었다고 합니다.맥클라렌 감독은 그를 2007년에 국대에 데뷔시켰고
카펠로 감독은 3차례 그를 기용했었다고 하네요-AS
->가장 큰 문제는 역시 가격인거 같은데 개인적으론 솔직히 우리가 30M유로를 
지른다고 해도 AV측이 안팔 가능성이 더 높아보이네요.AV가 그렇게 돈이 모자른
클럽도 아니고 현재 리그 순위 4위로 한참 잘나가고 있는데다가 잘하면 다음 시즌
챔스진출까지 바라볼수 있는데 팀에이스를 그렇게 호락호락 넘겨줄거 같지가 않군요.
더군다나 지난 시즌인가에 애쉴리 영 재계약하기도 했었구요.그냥 지나가는 루머가
될 확률이 높아보이네요.

2.라싸나 디아라의 에이전트인 Frank Trimbori와 레알측은 계약을 위해 어제 하루동안
계속 협상을 했다고 합니다.그러나 라싸나 디아라의 에이전트가 맨체스터 시티의
관심을 비호하면서 세전 8M유로의 연봉을 요구해 상황은 진척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이러한 금액은 레알이 제시했던 세후 4M유로의 연봉보다 많은 금액이라고 합니다.
라싸나는 여전히 행방불명인 상태이고 포르머스측의 허락하에 훈련에 참가하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AS
->왜 오피셜이 안뜨나 했더니 역시 개인협상이 난항인가 보군요.개인협상에서 그냥
엎어질 가능성도 꽤 있어보이기도 하구요.만약 개인협상이 엎어진다면 이대로 중미영입은
포기할건지 아니면 다른 선수를 알아볼건지 궁금하네요.그러고보니 키부 개인협상이
난항일때 갑자기 페페를 영입해서 깜짝 놀랐던 일이 기억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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