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슈스터는 트레제게를 목표로 삼았다.

디펜딩챔피언 2008.11.26 12:37 조회 1,551
http://www.goal.com/en/news/11/transfer-zone/2008/11/26/982363/schuster-considering-trezeguet

유베의 프런트맨 다비드 트레제게는 지난 2시즌 동안 바르샤와 링크가 되었었다. 하지만 지금은 레알 마드리드가 이 전 모나코 스트라이커에게 관심이 있는 듯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는 루드 반 니스텔로이의 장기 부상으로 인해 대체자를 찾고 있으며 슈스터 감독은 트레제게의 이름을 영입 목록에 올렸다고 한다.

유베는 이번 여름 팔레르모에서 영입한 아마오리를 위해 트레제게의 롤을 쪼개주고 싶어한다. 하지만 이것이 백사자 군단이 그를 영입하려는 움직임을 바로 보인다는 의미는 아니다. 트레제게는 챔스 문제도 있고 거의 매시즌 부상을 달고 살았기 때문이다.

반면에 라리가 챔피언은 아약스의 스트라이커 훈텔라르 영입에 더 다가서 있어 보인다. 비록 슈스터는 더치맨을 하나 더 늘이기 보다 트레를 데려 오기를 원한다 해도 말이다.

하지만 레알이 유럽의 최고의 히트맨들 중 하나인 트레제게를 데려 오기는 힘들어 보인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7

arrow_upward 두서없는 이번 시즌 걱정 arrow_downward 헤타페 회장 : 레알의 보너스는 좋게 들리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