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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헤타페 회장 : 레알의 보너스는 좋게 들리지 않아.

디펜딩챔피언 2008.11.26 12:23 조회 1,151
http://www.goal.com/en/news/1542/getafe/2008/11/25/981347/getafe-chief-madrid-bonus-talks-in-bad-taste

금융 위기로 인해서 스페인의 실업률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로스 메렝게스가 선수들에게 고액의 보너스를 줄 준비가 되어 있다는 보도는 좋게 들리지 않는다.

마드리드 측은 크리스마스에 중동행을 위한 돈이라고 해명을 했지만 앙헬 토레스 회장은 레알 선수들이 5연승을 거둔다면 각각 120,000유로를 받게 된다는 것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나라가 경제 위기에 빠져서 300만이 실업자가 됐는데 그만한 돈을 그렇게 쓰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전 이런 일은 내부적으로 논의를 해서 선수들이 이런 방식으로 돈을 받는다는 것을 언론에 보도하지 않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익명의 보도에 따르면 라몬 칼데론 회장은 위기 상황 타개를 위해 선수들에게 가시적인 물질적 성과와 보너스를 내걸었다고 한다.

하지만 마드리드 측은 이를 부인하면서 이 돈은 축제기간 예정된 여행을 위한 것이며 선수들도 남은 7경기를 모두 이길 시에만 돈을 받는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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