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포돌스키를 이적시킬수도 있는 뮌헨

니나모 2008.09.11 16:51 조회 1,675


바이에른 뮌헨이 겨울이적시장에서 포돌스키의 이적가능성을 확실히 열어줄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포돌스키는 이미 클럽측에 팀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고 뮌헨은 1월달에 열릴 겨울이적시장에서 이러한 요청을 받아들일것
이라고 하네요.

뮌헨이 이러한 포돌스키의 요청을 받아들일것이라는 확실한 징조는 아르샤빈의
영입가능성때문이라고 합니다.아르샤빈은 뮌헨에 영입될 경우 포돌스키의 빈자리를
메꿀 것이라고 하네요.독일언론은 뮌헨의 아르샤빈에 대한 관심을 보도하면서
아르샤빈의 영입이 포돌스키의 이적으로 이어질수 있고 포돌스키는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영입이 가능할수도 있는 자원으로서 레알의 영입명단에 들어있다고 전했다고
합니다.

맨체스터 시티 또한 포돌스키 영입경쟁에 뛰어들것으로 보이고 뮌헨측은 포돌스키의
이적료로 아르샤빈을 영입할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미야토비치

그러나 독일로부터 나온 이러한 정보는 미야토비치가 포르투칼 언론인 Correo da
Manha와 한 인터뷰와는 모순된다고 합니다.미야토비치는 레알의 포돌스키에 대한
관심에 대한 질문에 "저는 뮌헨이 포돌스키를 떠나보낼것이라고 생각할수 없습니다"
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미야토비치는 또한 레알과 연결되고 있는 벤피카의 디 마리아에 대해서도 말했다고
합니다.미야토비치는 디 마리아에 대해 "그는 대단한 선수입니다"라고 간단히
말했다고 하네요.디 마리아같은 경우 벤피카는 그의 이적에 대해 협상조차 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고 그의 바이아웃 금액인 30M유로를 오퍼받았을때에만 보내려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
-Marca-

AS가 디 마리아,훈텔라르를 중심으로 여러선수들을 거론하고 있는 반면 마르카쪽은
포돌스키에 집중하고 있는 분위기인데(AS는 포돌스키쪽은 신경도 안쓰고 있음)
개인적으론 포돌스키의 영입가능성은 부정적이네요.뮌헨이 정말 포돌스키를 겨울에
팔려고 작정하고 챔스에 출장을 안시킨다면 모를까 챔스에 출장하게 된다면
보드진이 정말 영입에 나설까 의문이 많이 드는군요.필요성면에서도 개인적으로
포돌스키는 좀 회의적이구요.왼쪽과 중앙을 커버할수 있다는 멀티성은 좋긴 하나
반니의 백업이 필요한만큼 기왕이면 타켓형으로 구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아르샤빈을 영입해 포돌스키 공백을 메꾸려고 한다는 내용도 좀 갸우뚱이군요.
제니트가 챔스에 진출한만큼 아르샤빈도 거의 99%챔스조별예선에 나올텐데 뮌헨측이
챔스에서 써먹을수도 있는 포돌스키를 보내고 챔스에서 쓸수도 없는 아르샤빈을
영입해다가 공백을 메꿀거라니...차라리 내년 여름이적시장까지 기다리고 말거 같은데;;;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7

arrow_upward 5000호 골을 포기하지 않은 라울? 外 arrow_downward 바르샤 이적 직전까지 갔었던 가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