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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5000호 골을 포기하지 않은 라울? 外

againZIZOU 2008.09.11 22:12 조회 1,901
                                
                                                     라울: 너 좀 짱인듯

왼쪽 발목 부상으로 그동안 실내 훈련을 소화했던 라울의 회복이 순조롭다고 합니다. 라울은 오늘 운동장에 나와 역시 부상에서 회복중인 구티, 스네이더와 함께 조깅을 실시. 하지만 다음주 챔피언스리그에 대비해 슈스터 감독이 라울을 아껴둘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이 경우 이과인이 라울의 자리를 대신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사진 속의 스네이더는 이미 공을 다루는 훈련을 시작했고 오는 10월 19일에 있을 마드리드 더비에 온 신경을 쏟고 있다고 하네요.


                                 
                                              우리 올해 리그 우승하는거 아녀?

일요일 경기를 위해 베르나베우로 원정 응원을 오려는 누만시아 팬들이 줄을 잇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마드리드행 전세 버스 열 두대의 예약이 모두 찬 상태. 혹시라도 날지 모르는 자리를 위해 300명이 넘는 팬들이 대기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고 개인적으로 마드리드로 이동해 어떻게든 티켓을 구하려는 팬들도 많다고 하네요. 개막전에 바르셀로나를 이기고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듯.


                                 
                                                 사생활이거든요? 존중점:p

레알 마드리드가 문신을 즐기는 선수들을 주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선수들의 건강 문제 때문. 시술에 한 시간에서 다섯 시간이 걸리는 문신 시술은 선수들의 피로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 뿐 아니라 부작용의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기구의 위생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 균에 감염될 위험이 있고 심할 경우 무기력증과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클럽은 선수들의 문신 자체를 금지하지는 않았지만 문신을 할 때 메디컬 팀에 보고하도록 했습니다. 클럽은 시술소의 위생 상태와 시술 시기에 대해 간섭할 것이라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도화지들: 사비올라, 구티, 라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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