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바르샤 이적 직전까지 갔었던 가라이

카시야신 2008.09.11 15:04 조회 2,060


라싱 산탄데르가 속해있는 칸타브리아주의 주지사 Miguel Revilla는
지난 겨울 바르샤의 라포르타 회장이 자신에게 가라이에 대해 물어왔고
자신은 그가 훌륭한 선수이며 지금이 영입할 기회라고 조언했었다고 합니다.

바르샤와 라싱은 14m 정도로 추정되는 금액에 합의를 했으나 바르샤는
3년 할부의 첫 지급부터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여줬고 이를 틈타 레알에서
10m의 일시불 오퍼가 도착했다고 하네요. 당시 재정이 좋지 않았던 라싱은
레알의 오퍼를 거절할 수 없었고 결국 레알과 합의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 MARCA -

뭐...어느정도 알고 있었던건데 마르카에 기사가 떴길래 올려봅니다.
http://www.realmania.net/bbs/zboard.php?id=openbbs&page=1&sn1=&divpage=3&sn=off&ss=on&sc=off&keyword=가라이&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4342
이런 시절도 있었으니 ㅎㅎㅎ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4

arrow_upward 포돌스키를 이적시킬수도 있는 뮌헨 arrow_downward 윙엉벗는 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