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밀란공홈에 올라온 호나우딩요의 꾸레들을 위한 편지

Hierro 2008.08.04 23:02 조회 1,880 추천 1
원문 출처는 <www.acmilan.com>이구요
글이 문제가 된다면 바로 자삭 하겠습니다.

---------------------------------------------------------------

To. FC Barcelona



우선 바르셀로나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난 지난 모든시간동안 팬들이 나에게 보인 애정을 알고있다

바르셀로나 팬들은 언제나 나에게 최고의 환희을 안겨주었기에

난 그곳에서 행복했다.

난 그들과 언제나 함께 했고,매순간 나는 그들에게 힘을 얻었다.

나는 바르셀로나에서 행복했고, 나를 즐겁게 해준 꾸레들에게 감사한다.

나는 비록 누캄푸를 떠나지만 그곳에서의 시간은 영원히 남아있을 것이다.





난 내가 승리를 나누고, 특히 감동을 나눈 행복했던 클럽을

떠난다는 죄책감을 안고서 빅클럽으로 떠난다.

브라질리언들은 보는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축구를 한다.

그것은 나의 유일한 목표였고,성공을 안겨다 주었기에 어느정도 만족스럽다.





나는 또한 나와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뛴 동료들을 지지한다.

나에게 그 무엇보다 중요한 명예로운 순간을 안겨준

높은 수준의 프로의식을 가진 동료들과 그곳에서 함께 승리를 공유하며 플레이했다.

대다수의 선수들은 동료이자 (그것을 넘어서) 나에게 친한 친구들이었다.

우리는 멋진 팀이었고, 모두 팀원들이 승리를 가져다주기 위해 열심히 뛰었다.

단 하나의 선수만으로는 경기를 이기지 못한다.

나는 이 무대에서 뛰면서 많은 성공과 개인적인 트로피를 안겨준

동료들과 클럽에 감사해야만 한다.

그중에 특히 올해의 피파선수상은 최고의 기념품이 될것이다.

내 삶에 있어 최고였던 이곳에 머물수 있었다는거에 감사히 생각한다.

성공을 거둘수 있게 해준 모든 스탭과 보드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또한 나를 지지해주고 충고해주며 나를 오랜기간 이끌어준 감독님께도 감사드린다.





난 최고의 순간들을 보냈다.정말 아주 많이 많이.

나는 바르셀로나에서 행복했고 또 행복했다.

나의 애정과 마음을 가득히 여기 놓고간다.

축구는 게임이며,(즐거운)파티이고, 즐기고 또 즐기는 스포츠이다.

우리들은 축구를 하면서 웃어야 한다.

나에게 그 웃음을 주어서 (바르셀로나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Ronalindo-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3

arrow_upward 라리가 세리에 기타리그들의 최고이적료 , 판매액 arrow_downward 여전히 오리무중인... 레알의 미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