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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라리가 세리에 기타리그들의 최고이적료 , 판매액

ghostface 2008.08.05 00:18 조회 1,774
◆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 지네딘 지단(4천562만파운드) / 니콜라스 아넬카(2천29만파운드)
바르셀로나 : 다니엘 알베스(2천533만파운드) / 루이스 피구(3천7백만파운드)
발렌시아 : 호아킨 산체스(1천687만파운드) / 가이즈카 멘디에타(2천9백만파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디에고 포를란(1천416만파운드) / 크리스티안 비에리(1천9백만파운드)
세비야 : 아루나 코네(814만파운드) / 다니엘 알베스(2천533만파운드)
비야레알 : 카니(743만파운드) / 디에고 포를란(1천416만파운드)

※ 아스날과 레알 마드리드의 최고판매액의 주인공인 아넬카는 이적료 역사에서 진기록의 주인공이다. 저니맨으로 유명한 아넬카의 역대 이적료를 합산하면 대략 8천7백만파운드로 전세계 최고다.

◆ 이탈리아

인터밀란 : 크리스티안 비에리(3천2백만파운드) / 호나우두(2천849만파운드)
AC 밀란 : 루이 코스타(2천8백만파운드) / 안드리 셉첸코(3천만파운드)
유벤투스 : 지안루이지 부폰(3천260만파운드) / 지네딘 지단(4천562만파운드)
AS 로마 : 가브리엘 바티스투타(2천2백만파운드) / 나카타 히데토시(1천910만파운드)
라치오 : 에르난 크레스포(3천550만파운드) / 크리스티안 비에리(3천2백만파운드)
피오렌티나 : 알베르토 질라르디노(1천115만파운드) / 루이 코스타(2천8백만파운드)

※ 이탈리아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이적 시장을 주도했다. 하지만 거품이 빠지고, 공격적인 투자가 독화살로 돌아오면서 현재는 잉글랜드, 스페인의 기세에 눌려있다. 또 지난 2006년 여름 승부조작스캔들로 인해 수많은 스타들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시련까지 겪었다.

◆ 독일, 프랑스, 포르투갈, 네덜란드

바이에른 뮌헨 : 프랑크 리베리(1천695만파운드) / 오언 하그리브스(1천7백만파운드)
베르더 브레멘 : 카를로스 알베르투(528만파운드) / 미로슬라프 클로제(808만파운드)
올림피크 리옹 : 에데르손(1천79만파운드) / 마이클 에시엔(2천443만파운드)
파리 생제르망 : 니콜라스 아넬카(2천290만파운드) / 호나우지뉴(2천135만파운드)
FC 포르투 : 크리스티앙 로드리게스(553만파운드) / 페페(2천3십만파운드)
스포르팅 리스본 : 마렛 이즈말리로프(356만파운드) / 나니(1천7백만파운드)
PSV 에인트호벤 : 아루나 코네(610만파운드) / 뤼트 판 니스텔루이(1천9백만파운드)
아약스 : 미라렘 술레이마니(1천286만파운드) / 웨슬리 슈나이더(1천828만파운드)
페예노르트 : 단코 라조비치(485만파운드) / 로이스톤 드렌테(882만파운드)

※ 선수 영입에 있어서 빅3리그에 비해 금액이 확연히 적다. 리그의 규모를 확인할 수 있는 징표이기도 하다. 빅리그로 주축 선수들을 거액에 이적시키는 수완도 눈에 띈다.

사커라인에서 오전에 흥미로운 글을 보고 올립니다
역시 저희 레알선수들은 올때도 화끈하게 왔습니다 ㅋㅋㅋ 
드렌테는 의외네요
반니는 맨유로 갈때 이적료 같구요

스네이더 3개월이라 정말 다행이구 반데바르트 환영합니다
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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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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