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빙요대한 아쉬움?
호빙요도 어느세 3시즌이나 레알과 함께햇네요.
아직도 카디스전에서의 데뷔전이 기억나네요~
그 센세이션햇던...
모든 레알팬분들이 엄청난 기대치에 앞서서
약간은 부진하다면 부진하고 잘햇다면 잘할수잇는 2005/2006 시즌 2006/2007시즌을 보냈죠.
기대는 되지만 지금의 모습엔 만족을 못하고 언제까지나 포텐이 터질거다 기다리자 이런반응이였던거같애요.
그러다가 한두경기 정도 잘하면 드디어 포텐 터졋다.
이렇게 환호를 하다가 다시 몇경기동안 볼질질끌다가 템포 다 깍아먺고..
그래도 리그에 적응이 안됫다 포텐은 터질거란 기대감에..기다려왓는데~
이번 2007/2008시즌 초반에는 물론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다시 복부다쳐서
안좋은 폼을 보여주긴했지만
지금 빙요의 모습이 우리가 기대하는 크랙다운 레알 10번으로써 잘맞는지 여러분 의견을 듣고싶네요.
전 약간은 겉돈다는 골은 잘넣지만 위협적이기보단 아쉽네요.
물론 라리가라는 공간이 적은 성격상 드리볼스타일은 C날도보다 호빙요같은선수가 더어울리지만~
언제까지나 기다려야하나 호빙요선수의 폼에대해선 아직도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아직도 카디스전에서의 데뷔전이 기억나네요~
그 센세이션햇던...
모든 레알팬분들이 엄청난 기대치에 앞서서
약간은 부진하다면 부진하고 잘햇다면 잘할수잇는 2005/2006 시즌 2006/2007시즌을 보냈죠.
기대는 되지만 지금의 모습엔 만족을 못하고 언제까지나 포텐이 터질거다 기다리자 이런반응이였던거같애요.
그러다가 한두경기 정도 잘하면 드디어 포텐 터졋다.
이렇게 환호를 하다가 다시 몇경기동안 볼질질끌다가 템포 다 깍아먺고..
그래도 리그에 적응이 안됫다 포텐은 터질거란 기대감에..기다려왓는데~
이번 2007/2008시즌 초반에는 물론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다시 복부다쳐서
안좋은 폼을 보여주긴했지만
지금 빙요의 모습이 우리가 기대하는 크랙다운 레알 10번으로써 잘맞는지 여러분 의견을 듣고싶네요.
전 약간은 겉돈다는 골은 잘넣지만 위협적이기보단 아쉽네요.
물론 라리가라는 공간이 적은 성격상 드리볼스타일은 C날도보다 호빙요같은선수가 더어울리지만~
언제까지나 기다려야하나 호빙요선수의 폼에대해선 아직도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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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no.7 2008.06.03냉정하게 봤을땐, 아직 레알이란 클럽에 10번에는 못미친다고 봅니다. 벌써 터진다 터진다 하던 포텐또한 3년째 동결이구요.....
올해 전반기는 정말 잘해줬는데, 이상한 복부부상때문에 폼저하도 일어난게 아쉽네요. 진짜 포텐 제대로 터지는줄 알앗는데....
만약 30m을 넘어서는 오퍼가 온다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Tobekind 2008.06.03시즌 막판에는 좀 안 좋았지만 그래도 올시즌 전체적으로는 정말 잘해줬다고 봐요.. 부상전까지는 3R 중에서도 에이스 활약이었죠... 라리가에는 로날도보단 호빙요같은 스타일이 맞다고 봅니다.. 호빙요는 정말 안보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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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 Stars 2008.06.03예.정말로 포텐이 언젠가는 터지는건지 ..
아니면 레알의 스타일과 안맞는건지..
아니면 신체 혹은 능력에 인한 한계인건지..
작년시즌만해도 정말 기대햇는데 점점
그 기대가 호빙요의 한계과 아닌지하는 생각이 좀더 커졋네요 -
sb 2008.06.03저도 참 기대를 많이 했고 정말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는 선수인데.. 아쉽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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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 Stars 2008.06.03시즌 초반 잘하긴햇는데 전 왠지 겉도는 느낌이 들엇거든요.
골은 잘 넣어가기는 하는데 왠지 뭔가를 할꺼같다라는
그런 크랙다운 모습보다는 .. -
자유기고가 2008.06.03*냉정히, 지금까지 활약은 10번감은 아니라고 보고..
재능은 인정하나, 언제까지 지켜봐줄 레알도, 팬들도 아니고..
최근의 10번들 미하엘 라우드럽,C.시도로프,루이스 피구 등엔 아쉬운면이 많이있죠.
또한 빙요의 라이벌격들인 메시나 아게로,루니,호날두,등은 요즘 실력들이 만개했는데 말이죠...ㅠ -
Iker Casillas 2008.06.03사실 레알입단후 지금까지의 모습은 분명 만족스럽진 않는건 사실이죠... 하지만 올시즌을 놓고 봤을땐 좋은 활약을 한건 사실인건 맞고 이제 슬슬 국대에서도 에이스로 자리를 잡아가는 중이니... 아직 나이도 창창하구요 ^^ 개인적으로 현재 우리팀에서 조만간 발롱도르 나 피파올해의 선수상도 호빙요가 탈꺼라고 믿어요 빅이어 10번째 우승컵을 안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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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08.06.03호빙요가 나가는건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10번에 어울리냐고 묻는다면 모자람이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빙요의 무게감은 저에게는 조금 모자란 느낌이거든요. 물론 잘할때는 날라다니긴 하지만, 불필요한 페인팅과 너무 쉽게 읽히는 헛다리? 사이드 돌파의 아쉬움등등.. 그러나 아직 어리고, 지금 나이때의 명실상부한 재능의 별들중 하나라는것은 분명하기에 당연히 데리고 있는데는 의심이없어요~ 저는 조금더 커주길 바라고 그럴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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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 Stars 2008.06.03저도 조금더 커주길 바라는데..
이제 3시즌이나 지낫고.. 기술이 파악되서 읽히지 않나 하는 걱정보단 오히려
신체적능력.그리고 바디발란스때문에 그의한계는 여기까지 아닌가 생각도되네요.
로벤과 같은나이로써 로벤은 더 잘하게 될꺼란 기대가 안되는반면 호빙요는 그래두 나이가 들수록 더 발전할꺼라는 기대가 되는건.. 얼굴 때문은 아닌지 생각도 들고요 ㅎㅎ -
니나모 2008.06.03*국대에서 하는거 보면 분명 포텐은 존재하는걸로 보입니다만 호빙요의 포텐 얘기가 나오면 항상 부차적으로 딸려나오는 포지션에 대한 문제를 생각을 안해볼수가 없어요.
개인적으로 자주 하는 얘기지만 호빙요같은 경우엔 카카와 딩요와는 다른 유형의 선수이고 얘는 그냥 포워드예요.근데 이번 시즌 외에 지난 두 시즌간 빙요를 윙포워드도 아닌 사이드미드필더로 써왔단 말이죠.물론 본인이 플레이 자체는 윙포워드에 가깝게 플레이해왔지만 감독들이 주문하는 롤이나 위치같은 문제가 분명 있었다고 봅니다.그러다가 슈스터감독이 이번 시즌에 호빙요를 제대로된 윙포워드위치로 올리면서 그나마 초반기에 폼이 확 살아났다고 봐요.하지만 윙포워드도 호빙요의 본래 포지션은 아니죠.호빙요같은 경우엔 국대에서도 그렇고 브라질에서 뛸때도 그렇고 항상 스트라이커 위치에서 뛰어왔는데 레알에선 측면자원으로 분류되고 있고 아무리 윙포워드라고 해도 사이드에서 플레이하는것과 중앙에서 플레이하는건 또 다르거든요.호빙요가 왼쪽지향플레이를 즐겨해서 왼쪽윙포면 상관없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앙리의 인터뷰등을 들어보면 그건 또 달라요.앙리도 왼쪽지향인 포워드인데 막상 윙포로 뛰는건 상당히 어렵다는 인터뷰를 이번 시즌에 꽤 많이 했었죠.
호빙요같은 경우엔 개인적으로 여전히보여줄게 많은 선수라고 생각하고 있고 본인의 본포지션인 스트라이커자리로 못옮겨주고 왼쪽윙포로 꾸준히 플레이만 시켜주더라도 충분히 이번 시즌 초반기 이상의 활약을 보여줄거라고 생각되네요.다시 사이드미드필더로 쓸거라면 그냥 이적시키는 편이 현명하구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Mega Stars 2008.06.03@니나모 브라질에선 확실히 괜찮은 모습을 보이고,
레알에선 좀 아쉬운 모습을 보이는데
호빙요선수가 이적첫시즌인가 2번째 시즌 초에
가운데 메디아푼타에도 쓰이고 햇엇죠.
근데 본인이 직접 가운데는 압박이 심하다고 자신은 왼쪽이 가장 편하다고 하지않앗나요?
전 오히려 포지셔닝 보다는.. 브라질국대의 리듬?플레이 자체와 잘 맞는거라고 생각되거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8.06.03@Mega Stars 챔피언스 몇월호였던가 하여간 이번 시즌에 부상 당하기 직전에 있었던 인터뷰였을거예요.거기서 호빙요 본인이 스페인에 와서 겪게된 포지셔닝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를 하더군요.또 본인이 브라질이나 대표팀에서 뛰게되면 수비적인 부담이 거의 없는데 레알에서 뛰게되면 수비적인 부담도 생겨서 적응이 어려웠다는 말도 했구요.(이 부분도 포지션에 관련된 이야기죠.)그리고 그 인터뷰에서도 자신이 원래 브라질에서 뛰던 자리에서 스페인에서 뛰려면 스트라이커자리에서 뛰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면서 이제는 윙어로서도 많이 적응됐다고도 하더군요.물론 분위기상의 문제도 있겠지만 호빙요로선 레알에서 근 3년간 생판 뛰어보지도 못한 포지션에서 뛴 것이나 다름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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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ZIZOU 2008.06.03재능은 충분하지만 심리적으로 부족한 3년이었다고 봐요.
호빙요는 본인이 기분이 좋고 신이 나면 더 잘하죠.
다른 공격수들과 더 친해지고 주위에서 기를 살려주면
에이스 역할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재능이다...는 생각입니다. -
브라질 2008.06.03저는 기대감이 워낙에 높아서인지 전반기때 모습도 완벽히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경기를 끝내는 모습은
간간히 보였지만 경기를 전체적으로 지배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죠 국대에서의 모습과 왜 다르냐 라고 하면 포지션적인 문제점도 있겠고 호빙유가 워낙에 기분파이기도 합니다. 이미 팀의 에이스로 꼽힐정도로 위상과 포지션이 확고한 국대에서와는 달리 마음놓고 플레이를 펼쳐보일만한 환경이 아직 레알에서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죠. 물론 레알이라는 팀이 한선수에게 맞춰주는 팀도 아니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것 또한 선수의 능력이기 때문에 레알탓을 할 문제가 당연히 아니라고 봅니다만 플레이의 질적 차이에대한 요인은 될수 있죠. 결국 호빙유가 해결해야할 문제이고요 아무튼 결론은 아직 레알팬들이 기대했던 그런 정도는 아닙니다. 레알 팬들이 기대하는 호빙유는 단지 팀에 중요한 선수일 뿐 아니라 세계축구계를 지배하는 발롱도르급 선수죠 -
모로 2008.06.04이제 만개하기 시작한 선수입니다. 애써 기다려왔는데 인제 또 포기할 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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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8.06.04진짜 브라질 국대에서의 롤을 얻었으면.. 크랙 타령 안 해도 됐을지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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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레알 2008.06.04호빙요를 제2의 호나우도 나 제2의 펠레로 보지말고 호빙요 자체로 봐주었으면 좋겠어요 호빙요 그래도 보통이상의 준수한 활약을 펼쳐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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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터 2008.06.04세컨탑으로 써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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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치£제이 2008.06.04자기 포지션이 아닌 곳에서 뛰는데도 이 정도 활약을 보여주는걸 생각하면 전 호빙요에 만족합니다. (일단 호빙요가 공을 잡으면 뭔가 기대하게 되고요.)
또 라울 은퇴 후를 생각해서라도 호빙요를 꼭 남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라질과 캐나다 친선 경기를 봤었는데 브라질과 레알의 포메이션은 틀리지만 라울의 자리(세컨톱)에서 정말 누구도 부럽지 않게 잘 해주더군요.
물론 플레이 스타일은 틀리지만 호빙요가 레알에 있는 이상 다른 선수들을 영입하여 라울의 후계자를 찾을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
GUTI... 2008.06.04그래도 지금 호빙요보다 잘하는선수는 별로없어보이는듯.
메시는 절대못사고. 호날두는. 그닥 잘할지 의문이고. -
Joshua5 2008.06.04세컨탑이나 스트라이커로 써보지 못했다는 점에서 아쉬운 면이 있지만, 현재 기량만 놓고본다면... 아무래도 모자람이 있겠지요. 그래도 씨날도보다야...훨씬 정이 가는 선수라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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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도 2008.06.04부상당하기 전의 호빙요는 진정 레알의 10번이었다 생각하구요. 윗분처럼 처진스트라이크 자리에서 뛰는것 도 한번 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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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쿨 2008.06.04분명 호빙요, 굉장히 잘합니다. 하지만 피구에 비해 아쉽네요. 제 주관이겠지만 최근 현대 축구는 선수들 개개인의 기량들은 전체적으로 많이 올랐지만 특출나고 스페셜한 선수들은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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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쿨 2008.06.04*그 뭐랄까..압도적인 포스..절대자 스러운 활약...라이벌팀이지만 메시, 밀란의 카카..이 둘이 거의 유일한 듯 하네요..GK는 카시야스,부폰이 절대자스러운 포스가 있고..다른 선수들은 떠오르지 않는군요..호빙요 레알에서 좀만 더 뛰면 이렇게 될거 같은데..여지껏 충분히 잘해오긴 했지만 이제 포텐이 터질때도 됐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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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08.06.04빙요 같은 스타일은 그대로 봐줘야지 굳이 옛 레전드들의 그림자에 대면서까지 평가절하할 필욘 없다고 보네요. 윙포로 뛰어서 10골이면 옆동네의 킹앙리(한때)와도 비슷한 스탯인데 그 이상을 바라는건 무리가 아닌가요? 안그래도 제포지션도 아닌 자리에서 몇년을 뛰어온 빙요인데요. 여기까지 발전해서 유지하는게 당면과제라 해도 될터인데 여기서 좀더를 바라는건 어쩌면 답이 없는 걸지도 모릅니다. 빙요를 대체할 수 있는 자원이 있다하더라도 쉽게 데려올 수도 없는 상황에서 말이죠. 라울도 폼을 보아하니 2,3년 넘게는 클래스 유지하기 힘들어 보이고 이과인은 아직도 어리니 빙요보단 포지션 교체할 기회가 많다고 생각되니 빙요에겐 좀 더 유예를 줘도 괜찮겠단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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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ac 2008.06.04아직까지 10번에 부족하다고 해도
좀 더 기다려보고 싶네요 -
알랍구티 2008.06.05저는 빙요한테 충분히 10번을 줄수있다고 생각해요. 빙요는 시즌초에 보면 진짜 세계최고수준을 보여줬죠. 그런데 부상때문에 복귀하고 약간 주춤했고 몇경기는 로벤이뛰었죠 . 빙요는 꼭 다음시즌도 믿고 가야됩니다 저는 분명히 좋은모습보여줄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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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곤잘레스 2008.06.06빙요.... 저역시 조금 기다려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