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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레알관련장신(호빙요,호날두,밥티 등)

니나모 2008.06.03 23:03 조회 1,771 추천 1
1.레알에서의 호빙요의 미래가 오리무중에 빠져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이러한 추측의 대부분은 호빙요가 스스로 주장한 맨유와 첼시에서의 오퍼가 실제로 있을수도 있다는 가정때문이라고 하네요.그러나 호빙요가 다음 시즌을 대비한 슈스터감독의 플랜에 있다는 것을 뒷받침할 사실하나가 밝혀졌다고 합니다.호빙요는 여름휴가로부터 복귀하게 되면 난해한 피지컬적인 교정을 받게 될것이라고 하네요.이유는 호빙요의 피지컬에 대해 연구한 결과 호빙요는 그의 하체의 근육을 늘리는것이 필요하다는것이 밝혀졌다고 합니다.그들이 설명한 것에 따르면 호빙요가 이번 시즌 부상 복귀 이후 폼이 떨어졌던 이유들 중 하나는 단순히 복부 부상때문만이 아니라 호빙요의 양다리가 형태학적으로 약해졌고 부상으로 인해 게임을 뛰지 못하게 되면서 이러한 점이 악화됐기 때문이라고 하네요.이 문제에 대해 클럽의 한 소스가 말하길 "호빙요는 놀라운 타고난 재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만 유럽과 스페인의 강력한 수비진을 무너뜨리는것이 가능하기 위해선 양 다리에 2~3Kg의 근육을 더 늘려야만 합니다.이렇게 된다면 예전과 같은 컨디션으로 경쟁할수 있을겁니다." 2005년 8월 25일에 호빙요가 레알에 도착했을때 호빙요의 몸무게는 61Kg이었다고 합니다.2006년에 62Kg으로 체중을 늘렸고 이번 시즌이 끝날때는 64Kg이었다고 하네요.정밀한 측정에 의하면 호빙요는 66 또는 67Kg까지 체중을 늘려야만 한다고 합니다.
한편,레알 보드진은 브라질-캐나다의 친선경기 이후 호빙요가 "저는 맨유와 첼시로부터 오퍼를 받았고 만일 협상이 진척된다면 제가 떠나는데 있어 문제는 없을겁니다."라고 말한 인터뷰에 대해 매우 불쾌해하고 있다고 하네요.클럽 내부에선 호빙요의 이러한 모호한 태도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데 칼데론과 미야토비치는 어떤 오퍼도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그리고 그들은 어떤 타입의 협상도 부정했다고 하네요.-AS
->아...호빙요의 상체근육과 하체근육 사이의 부조화가 일어났었나보네요.저러한 계획까지 있는걸로 봐선 일단은 보드진쪽은 호빙요를 팔 생각은 없긴 없는거 같은데...그나저나 왜 저런 인터뷰를 하는지 모르면 보드진이 정말 눈치가 없는거...재계약해주면 저런 인터뷰도 당연히 안할텐데...

2.칼데론 회장이 라울이 선수생활을 마감할때 '7'번이라는 등번호도 함께 결번시킬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칼데론 회장은 동시에 후아니토에 대한 존경의 표시도 다시금 하길 원하고 있고 레알팬들이 항상 레알의 역대 '7'번들을 이러한 방법을 통해 기억하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Roberto Gómez라는 기자가 역시 맨유에서 '7'번을 달고 있는 C.호나우두가 영입될 경우 '7'번이 바뀔수도 있다는 가능성에 대해 질문하자 칼데론 회장은 "우리는 그가 올수 있을지에 대해선 모릅니다만 라울에게서 그 번호를 빼앗아 가지는 못할것이고 누가 오던지 라울의 '7'번은 언터쳐블입니다."라고 강조했다고 하네요.-Marca
->취지 자체는 좋은데 라리가에서 영구결번이 가능할런지 모르겠네요.그리고 트라이벌쪽에선 이 기사를 확대해석해서 C.호나우두가 7번을 요구했는데 라울때문에 안준다고 해서 영입안될거다 라는 루머를 올렸던데 원출처인 Marca엔 그런 내용없습니다;;;

3.레알 보드진이 지난주에 밥티스타에게 다음 시즌에도 레알에 잔류하게 될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은 밥티스타가 매우 유용한 선수라고 생각하고 있고 따라서 그들은 밥티스타에게 그러한 뜻을 전했다고 하네요.밥티스타는 지난 몇주간 방출될거란 루머에 시달렸으나 레알은 그를 떠나보낼 생각이 없고 밥티스타도 레알에 남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Marca
->도대체 무슨 생각인건지 모르겠네요.밥티스타같은 경우 작년 여름에도 팔려고 하다가 이적료다 뭐다 해서 어영부영 한시즌 더 끌고가게 된 모양새였는데 올 여름에도 또 그 전철을 그대로 밟으려고 이러는건지...밥티스타까지 남길거면 유스3인방은 뭐하러 복귀시키는건지도 모르겠구요.방출시킬거면 지금 미리 말해줘서 알아서 이적할만한 곳을 찾게끔 해야하는데 지금 떡하니 다음 시즌까지 안고간다고 말해버리고 만약 결국 여름 막바지에 팔게 되면 또 급한 김에 싼값으로 팔수도 있는데 그런 걱정은 전혀 안하나보네요.슈스터감독의 생각도 뭔지 모르겠구요.영입도 그렇고 방출도 그렇고 이래저래 답답하군요.

4.C.호나우두의 여자친구인 Nereida Gallardo가 C.호나우두는 본인에게 레알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하는것에 대한 흥미에 대해 말한적이 없다고 말했다고 합니다.Nereida는 AS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하게,저는 그가 맨유에 남을지 그가 레알마드리드로 갈지에 대해 몰라요.그가 스스로 무엇을 할지 모르기 때문이 아니라 지금까지 그는 저에게 어떤것도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죠.그는 결코 저와 이러한 것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아요.결정은 오직 그에게 달려있고 만일 그가 레알에 가는 쪽을 선택한다면 그는 저의 남자친구이기 때문에 저는 모든 것에 있어 그를 서포트할겁니다.만일 그가 맨유에 남는걸 선택해도 마찬가지구요.저는 그가 무엇을 하든 상관하지 않아요.저는 단지 그에게 있어 최고의 선택이 되길 원합니다.크리스티아노는 자신의 일에 대해 말하는것을 좋아하지 않고 저 역시 그에게 그러한 이야기를 하도록 강요하지 않습니다."-Tribalfootball
->별로 안깊은 사이인듯...ㅡ_ㅡ; 그나저나 AS...C.호나우두의 가족과 친지들에 이어 여자친구까지 찾아가 인터뷰를 하다니...ㄷㄷㄷ

5.뉴캐슬과 웨스트햄이 네그레도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네그레도는 지난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알메리아로 이적했고 레알 마드리드는 네그레도를 바이백할수 있는 옵션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레알 마드리드는 올 여름에 그를 팔기전에 재영입할수도 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솔직히 현재 레알에 있는 유스들에게나 팬들에게나 이런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은것은 아니지만 냉혹한 현실과 이상은 다른것이니...ㅡ_ㅡ;

6.사비 알론소가 오늘 유벤투스와 계약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할 상황에 직면했다고 합니다. Daily Mail 에 따르면 오늘 사비 알론소의 에이전트는 13.5M파운드(17M유로)의 이적료가 예상되는 이적을 위해 유벤투스측과 대화할것이라고 하네요.그의 에이전트인 Inaki Ibanez는 5년 계약에 동의할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사비 알론소는 스페인으로부터의 오퍼를 희망해왔으나 오직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만이 그에게 오퍼를 할수 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참...사비 알론소 케이스를 보면 정말 개인적으로 신기하네요.개인적으로 딱히 사비 알론소의 클래스가 떨어졌다고는 생각치않는데 지난 여름에 우리랑 40M유로까지 루머가 돌았던 사비 알론소가 올 여름엔 17M~20M유로라니...베니테즈감독도 우리가 다시 사비 알론소 영입에 뛰어들지 않는게 좀 씁쓸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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