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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프리메라리가 단신(아퀴노,팔라시오등)

No.4 라모스 2008.06.02 11:04 조회 1,424


무르시아의 공격수 아퀴노의 레알 마드리드행이 가까워 지고 있다고 합니다.
무르시아는 2부로 강등되어 아퀴노를 팔고 싶은 마음이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도 가격이 비싸지 않을때 미래 유망주를 영입하고 싶어 한다고 합니다.
아퀴노 대리인은 아퀴노가 평소에 존경하던 카시야스와 라울이 있던 레알행이 유력하다고 말합니다.

다만 레알 마드리드는 아퀴노를 영입한다고 해도 바로 1군에 등록하는것이 아니라
1부리그 팀으로의 임대를 추진할것이라고 합니다.






세비야의 몬치단장이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준결승 보카 vs 플루미넨세 경기를 봤고
언론에서는 플루미넨세의 티아고 네바스의 경기를 보러 왔다고들 하지만

사실은 보카의 팔라시오의 영입을 준비중이였다고 합니다. 팔라시오는 득점력이
크게 뛰어난 선수는 아니나 공간을 찾아내는 능력과 빠른 스피드를 주무기로 하는 선수 입니다.

세비야는 그를 윙으로 돌려 파비아누와 카누테를 서포터하는 역할을 맡길것이라 합니다.
그리고 그의 스피드는 역습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것이라고 합니다.

그의 이적은 보카의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대회가 끝나는 시점에서 협상이 시작될것으로 보이며
15m유로 전후의 가격을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도 그의 이적을 원하고 있기에
가격이 더욱 비싸질지도 모르는 일이라고 합니다.






발렌시아가 알벨다의 방출은 원하지 않고 돈을 받고 팔것이라고 합니다.
"누군가 알벨다를 원한다면 이적료를 내고 데리고 가야 할것이다."

"우리는 그를 방출하지 않을것이다. 알벨다는 발렌시아에 있어서도 가치있는 선수다."
"우리가 받아들일수 있는 적당한 오퍼가 있어야 할것이다."

현재 알벨다 영입에 AT마드리드가 적극적이며
스페인 국외 여러팀들도 그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뉴캐슬과 맨시티가 콜로치니 영입에 매우 적극적이라고 합니다.
피플지에 따르면 뉴캐슬 키건 감독이 그를 원하고 있으며

뉴캐슬은 유로 2008 이후 로제날을 팔게 될것이고
그의 영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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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arrow_upward 단신모드 arrow_downward 제가 좋아했던 선수의 루머는 무참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