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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단신모드

자유기고가 2008.06.02 13:40 조회 2,072
1.앙리. 이제 레블뢰는 안녕할래.
-프랑스의 간판스타 티에리 앙리씨가, 유로 2008을 마치면,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벗겠다는 의사를 피력했습니다. 이미 대표팀에선 자취를 감춘 트레제게, 앙리, 마케렐레, 튀랑, 쿠페... 프랑스의 핵심 전력들이 유로 2008 이후로 국대에서 보기 힘들듯...

2.나카타. "잉글랜드 갈까 뉴질랜드 갈까?"
-탁신의 맨시티가 전 일본의 슈퍼스타 나카타를 영입하려고 합니다. 또한 이번 클럽 월드컵에 출전하는 뉴질랜드의 와이타케레도 나카다 영입에 적극적입니다. 현역생활을 끝낸지 좀 됬는데도 나카타의 인기는 여전하네요. 하지만 실력보다 유니폼 판X등 경기외적인게 더 크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나카타 자신은 현역복귀는 없을거라고 인터뷰했네요.

3.인기 많은 벤틀리.
-블랙번의 신성. 벤틀리가 리버풀에 이어 토튼햄에서도 강력하게 노린다는 소식입니다. 호삼 갈리와 레논+ 7M입니다. 좀 비싸네요. 이미 바르샤의 지오반니 도스 산토스를 영입한 토튼햄. 서서히 개혁을 시작하는거 같네요. 일단 영표형아는 PSV든 로마든 아님 다른 EPL팀이든 토튼햄을 떠나길..

4.말디니도 뛰는데 나도..
-라치오가 바르셀로나에서 위태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릴리앙 튀랑을 영입하려고 합니다. 이번시즌 수비진에 취약점을 드러냈던 라치오는 파르마-유벤투스 시절 세리아 최고 수비수로 군림했던 튀랑을 영입함으로써 수비진의 안정을 꾀합니다. 튀랑도 상당한 나이인데..

5.무링유 "즐라탄 내보내고, 함식 데려와"
-차기 인터밀란의 감독이 유력한 무링유가 팀에이스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이적시키길 바라고 있습니다. 대신 나폴리의 신성 "마렉 함식"을 원하고 있네요. 또한 무링유는 흘렙,디에고 카펠,고칸 인레르를 원합니다.

6.네그레도, 잉글랜드 갈까?
-알메리아의 공격수, 네그레도가 잉글랜드 클럽인 웨스트햄과 뉴캐슬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이백 조항을 가지고 있는 레알이 4M유로 네그레도를 재영입해 12M유로로 이적시킬려고 합니다.

7.로마, "만시니 줄께, 아비달 다오"
-로마가 계약이 만료되는 만시니+현금과 바르셀로나의 아비달을 맞트레이드 하는 딜을 성사시키려 합니다. 현재 로마에는 토네도를 제외하곤 왼쪽풀백 자원이 부족하여 아비달이 그 자리를 체워줄꺼라 믿고 있습니다. 왼쪽 풀백. 이영표 선수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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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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