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내일 5시

제가 좋아했던 선수의 루머는 무참히 ㅠ

지주내머리속에영원히 2008.06.02 05:33 조회 1,522
정말 기대 되었던 선수들이 있습니다

이 선수들이 온다면 어떤면에서 강해질거라 꼭 믿었는데..

공격진에선  비야.

너무 아쉽네요.. 전혀 다시 도마 위로 오르지않는 어장관리가 되고있으니 말이죠..

이 선수만 있다면 공격진의 해결이 말끔히 해줄텐데..

미들진에선 나스리,디에구,무팅요와 벨로수

솔직히 나스리는 아직 어리지만 어린게 더 땡기네요. 지단이 지목했을만큼 괜찬은 선수인데.

아스날에게 뻇긴다면 너무 아쉬울듯, 디에구도 올듯말듯하다가...지금 루머가 사라졌는데

물론 디에구가 1년 더 머무르고 싶다는 그런 말을 했지만 조금만 더 신경 쓰면 좋았을텐데..

무팅요 아쉽습니다...중미 정도에 입장에선 정말 비싸고 데려오기 불가능한 세스크보단 차라리

현실적으론 무팅요가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벨로수는 디아라나 가고가 못할시즌에 써먹으면

좋을것 같으나 현실적으론 가격이..ㄷㄷㄷ ( 뭐 위에 선수들 다 쌔네여)

이 선수들 링크만 될때 설레이였는데...지금은 사라져버렸죠..ㅠㅠ

어떻게 안되겠니 칼데론님하 ㅠ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2

arrow_upward 프리메라리가 단신(아퀴노,팔라시오등) arrow_downward 레알을 떠날수도 있음을 인정한 호빙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