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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개인적으로 말이죠.

지주내머리속에영원히 2008.05.23 02:44 조회 1,267

전 가라이 영입했을때 무지하게 기뻤습니다.

올해 프런트진이 영입을 무지 빠르게 발맞쳐가고 있단 말이죠..

과거에만 해도 조금 영입이 질질 끌리다가 이적료를 더 주거나 시간을 더 끌게해서 데려오는

선수가 많았습니다. 늘 이적시장 닫히기 몇시간 전에 팬들은 우리 레알의 급지름을 기대하기도 하죠

그런데 올해 가라이 (물론 임대생활 한번하지만 ) 미리 확정 찍었을땐 기뻤습니다

이적료 조율도 상당히 잘한것 같더군요 가라이의 현 시세를 보면 말이죠;

그 다음 이제 루머 터지는 선수들 보면 레알 마드리드 답게  거대한 선수만 나오고있죠...

좀 아쉽습니다. 빨리 이적을 시켜 같이 훈련에 맞쳐서 팀원끼리 손발을 좀 맞쳐줬으면 하고

슈스터 감독 머리 구상에도 미리 짜여진 전술을 투입시켜 그 전술에 적응이 되도록 하고

다른 전술도 구상해야할 시간이 있어야한단 말이죠. 그래서 저 생각은....

물론 급하게 해서 안좋을순있지만 다른선수들..(우리가 원하는 )  되도록 하루라도 일찍

영입시켜 적응시키고 훈련에 발맞쳐나가고 그래야할것 같습니다.

비야,나스리,고메즈,훈텔라르,로날도,카카,세스크,드록바,카르발료 등..... 루머 나는대로

누군가든 확정시켰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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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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