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믿거나 말거나 루머들.
AS의 Manolete라는 기자(? 또는 칼럼니스트?)라는 사람이 현재 자신의 블로그에 올 여름 이적시장에 관해 아직 정식기사화되진 않은 그런 정보들을 올리고 있습니다.개인블로그에 올리는 정보들인만큼 신빙성은 정식기사화된것 보다 더 떨어질수도 있으니 그냥 재미삼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레알관련장신과는 다르게 반말체로 쓰려고 하니 이 점 양해바랍니다^^
Hot and cold

Hot
에투:이 바르셀로나의 포워드는 밀라노로 가기로 결심했다.에투는 밀란과 인테르가 그에게 오퍼한 연봉을 들었고 양클럽은 바르셀로나와 이적료에 대해 협상해야한다.바르셀로나가 원하는 최소한의 이적료는 30M유로다.
올리베이라:올리베이라는 AT마드리드,비야레알 그리고 세비야로부터의 관심을 받고 있다.비록 그를 원하는 클럽은 밀란에게 10M유로를 지불해야 하지만 사라고사의 강등때문에 그의 이적은 가능할것이다.
구이사:구이사는 그에게 온 오퍼들로 인해 질리고 있다.비록 로마가 접촉하고 있으나 그는 스페인에 계속 남기를 원하고 있고 바르셀로나,발렌시아 그리고 AT마드리드와 나누고 있는 대화는 놀랄만한 사건을 일으킬수도 있을것이다.
다비드 비야:그는 발렌시아가 자금을 만들고 질질 끌고 있는 부채들을 막을수 있는 재원이다.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관심을 가져왔으나 그들은 발렌시아가 요구할 이적료가 엄청나게 비쌀거란걸 알고 있다.토튼햄 또는 EPL의 다른 클럽들 중 하나가 비야의 이적지가 될것이다.
디에고 밀리토:이탈리아와 잉글랜드의 클럽들이 그를 원하고 있다.나폴리,토리노 그리고 맨체스터시티가 그의 영입을 노리고 있고 밀리토는 이적할수 있다는 보드진의 약속을 받아둔 상태다.그에게 부족한건 최고의 오퍼를 할 클럽을 아는일뿐이다.
Cold
아모레비에타:이 아쓸레틱 빌바오의 센터백은 리버풀과 바르셀로나의 많은 관심을 받았었다.문제는 엄청난 오퍼가 아니고선 빌바오가 받아들이지 않을것이고 그는 다음 시즌 빌바오의 기둥 중 하나가 될거라는 점이다.
디아라:인테르가 지속적으로 노리고 있으나 그의 동료들만큼 슈스터도 그의 잔류를 요청하고 있다.호빙요와 디아라 이 둘 중 호빙요 혼자만이 떠나게 될 가능성이 높다.
레예스:그는 아기레의 플랜에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보였었고 AT마드리드는 그를 팔 팀을 찾을것으로 보였다.현재 아기레는 보드진을 설득하기 위해 챔피언스 리그에서 싸우려면 레예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루이스 파비아누:케이타와 알베스가 떠난다고 해서 델니도가 그가 쌓아놓은 벽을 파괴할걸로 보이진 않는다.잉글랜드 클럽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파비아누는 다른 세비야동료들과 함께 재계약에 대한 옵션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Gonzalo Arconada:헤타페는 라우드럽의 대체자로서 그를 데리고 오는걸 가장 선호했으나 누만시아의 승격과 함께 이 감독은 1부리그에서 보낼 시즌을 생각하는데 흥분해있다.
뉴캐슬,에스파뇰 그리고 사라고사로부터 오퍼를 받은 마르셀리노
마르셀리노는 발렌시아와 협상이 깨지기 전에 이미 라싱을 떠날수도 있다는 약속을 받았었다.마르셀리노는 이번 시즌에 이메리와 함께 가장 뛰어난 스패니쉬 감독이었고 현재 새로운 도약을 원하고 있다.잉글랜드에선 뉴캐슬이 그를 부르고 있고 토튼햄에서의 후안데 라모스 감독의 성공이후 이러한 모험이 그를 유혹하고 있다.스페인에선 사라고사와 에스파뇰이 그를 원하고 있고 그의 결정이 어디로 될것인지에 대해 고찰하고 있다.
에투와 호빙요의 미래
서로 다른 입장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실은 이 바르샤와 레알 마드리드의 두 스타는 그들의 미래가 그들의 팀에서 벗어나 있다는것을 그들이 알고 있다는 점이다.에투는 이탈리아로 가기로 결심했고 인테르일지 밀란일지는 어느팀이 에투에게 가장 중요한 오퍼를 하느냐에 달려있다.라몬 칼데론은 C.호나우두를 데려오기 위해 자금을 얻는데 고군분투하고 있고 호빙요는 수입에있어 가장 중요한 자원 중 하나이다.그리고 그 다음은 디아라고.아스날과 첼시 그 다음으로 토튼햄이 호빙요의 영입을 노리고 있고 레알의 목표는 호빙요를 통해 30M유로에 가까운 자금을 얻는것이다.심지어 호빙요는 시즌 막판에 슈스터감독이 선발진에 그를 포함시키지 않은 이후 이 선택에 대해 나쁜 방향으로 심사숙고하지 않을수도 있다.
세군다로 강등이 결정된 이후 선수들을 팔아야만 하는 사라고사
사라고사의 강등과 함께 유럽과 스페인팀들이 사라고사를 주목하고 있다.아얄라와 아이마르는 리버 플라테로 갈수도 있고 디에고 밀리토는 비록 토리노와 나폴리도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결국 EPL로 갈것이다.AT마드리드와 비야레알은 올리베이아를 노리고 있고 AT마드리드는 오스카르도 노리고 있다.셀라데스는 베컴의 팀인 LA갤럭시로 갈수 있는 오퍼를 받았다.
아랍으로 갈수도 있는 카니자레스와 미첼 살가도
카니자레스와 미첼 살가도는 이번 시즌이 끝난후 그들이 원한다면 해외로 이적할수도 있고 색다른 모험을 할수도 있다.카니자레스는 미국과 아랍의 팀들로부터 오퍼를 받았고 같은 일이 살가도에게도 일어났다.두 아랍팀들이 그들을 원하고 있다.카니자레스와 살가도는 다른 유럽팀들이 그들을 영입하지 않을것을 이해하고 있고 이러한 최고수준의 그들을 향한 오퍼들은 그들을 치사하게 보이게 하진 않을것이다.몇주안으로 그들은 그 자신들이 이적을 공개적으로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
Hot and cold

Hot
에투:이 바르셀로나의 포워드는 밀라노로 가기로 결심했다.에투는 밀란과 인테르가 그에게 오퍼한 연봉을 들었고 양클럽은 바르셀로나와 이적료에 대해 협상해야한다.바르셀로나가 원하는 최소한의 이적료는 30M유로다.
올리베이라:올리베이라는 AT마드리드,비야레알 그리고 세비야로부터의 관심을 받고 있다.비록 그를 원하는 클럽은 밀란에게 10M유로를 지불해야 하지만 사라고사의 강등때문에 그의 이적은 가능할것이다.
구이사:구이사는 그에게 온 오퍼들로 인해 질리고 있다.비록 로마가 접촉하고 있으나 그는 스페인에 계속 남기를 원하고 있고 바르셀로나,발렌시아 그리고 AT마드리드와 나누고 있는 대화는 놀랄만한 사건을 일으킬수도 있을것이다.
다비드 비야:그는 발렌시아가 자금을 만들고 질질 끌고 있는 부채들을 막을수 있는 재원이다.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관심을 가져왔으나 그들은 발렌시아가 요구할 이적료가 엄청나게 비쌀거란걸 알고 있다.토튼햄 또는 EPL의 다른 클럽들 중 하나가 비야의 이적지가 될것이다.
디에고 밀리토:이탈리아와 잉글랜드의 클럽들이 그를 원하고 있다.나폴리,토리노 그리고 맨체스터시티가 그의 영입을 노리고 있고 밀리토는 이적할수 있다는 보드진의 약속을 받아둔 상태다.그에게 부족한건 최고의 오퍼를 할 클럽을 아는일뿐이다.
Cold
아모레비에타:이 아쓸레틱 빌바오의 센터백은 리버풀과 바르셀로나의 많은 관심을 받았었다.문제는 엄청난 오퍼가 아니고선 빌바오가 받아들이지 않을것이고 그는 다음 시즌 빌바오의 기둥 중 하나가 될거라는 점이다.
디아라:인테르가 지속적으로 노리고 있으나 그의 동료들만큼 슈스터도 그의 잔류를 요청하고 있다.호빙요와 디아라 이 둘 중 호빙요 혼자만이 떠나게 될 가능성이 높다.
레예스:그는 아기레의 플랜에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보였었고 AT마드리드는 그를 팔 팀을 찾을것으로 보였다.현재 아기레는 보드진을 설득하기 위해 챔피언스 리그에서 싸우려면 레예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루이스 파비아누:케이타와 알베스가 떠난다고 해서 델니도가 그가 쌓아놓은 벽을 파괴할걸로 보이진 않는다.잉글랜드 클럽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파비아누는 다른 세비야동료들과 함께 재계약에 대한 옵션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Gonzalo Arconada:헤타페는 라우드럽의 대체자로서 그를 데리고 오는걸 가장 선호했으나 누만시아의 승격과 함께 이 감독은 1부리그에서 보낼 시즌을 생각하는데 흥분해있다.
뉴캐슬,에스파뇰 그리고 사라고사로부터 오퍼를 받은 마르셀리노
마르셀리노는 발렌시아와 협상이 깨지기 전에 이미 라싱을 떠날수도 있다는 약속을 받았었다.마르셀리노는 이번 시즌에 이메리와 함께 가장 뛰어난 스패니쉬 감독이었고 현재 새로운 도약을 원하고 있다.잉글랜드에선 뉴캐슬이 그를 부르고 있고 토튼햄에서의 후안데 라모스 감독의 성공이후 이러한 모험이 그를 유혹하고 있다.스페인에선 사라고사와 에스파뇰이 그를 원하고 있고 그의 결정이 어디로 될것인지에 대해 고찰하고 있다.
에투와 호빙요의 미래
서로 다른 입장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실은 이 바르샤와 레알 마드리드의 두 스타는 그들의 미래가 그들의 팀에서 벗어나 있다는것을 그들이 알고 있다는 점이다.에투는 이탈리아로 가기로 결심했고 인테르일지 밀란일지는 어느팀이 에투에게 가장 중요한 오퍼를 하느냐에 달려있다.라몬 칼데론은 C.호나우두를 데려오기 위해 자금을 얻는데 고군분투하고 있고 호빙요는 수입에있어 가장 중요한 자원 중 하나이다.그리고 그 다음은 디아라고.아스날과 첼시 그 다음으로 토튼햄이 호빙요의 영입을 노리고 있고 레알의 목표는 호빙요를 통해 30M유로에 가까운 자금을 얻는것이다.심지어 호빙요는 시즌 막판에 슈스터감독이 선발진에 그를 포함시키지 않은 이후 이 선택에 대해 나쁜 방향으로 심사숙고하지 않을수도 있다.
세군다로 강등이 결정된 이후 선수들을 팔아야만 하는 사라고사
사라고사의 강등과 함께 유럽과 스페인팀들이 사라고사를 주목하고 있다.아얄라와 아이마르는 리버 플라테로 갈수도 있고 디에고 밀리토는 비록 토리노와 나폴리도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결국 EPL로 갈것이다.AT마드리드와 비야레알은 올리베이아를 노리고 있고 AT마드리드는 오스카르도 노리고 있다.셀라데스는 베컴의 팀인 LA갤럭시로 갈수 있는 오퍼를 받았다.
아랍으로 갈수도 있는 카니자레스와 미첼 살가도
카니자레스와 미첼 살가도는 이번 시즌이 끝난후 그들이 원한다면 해외로 이적할수도 있고 색다른 모험을 할수도 있다.카니자레스는 미국과 아랍의 팀들로부터 오퍼를 받았고 같은 일이 살가도에게도 일어났다.두 아랍팀들이 그들을 원하고 있다.카니자레스와 살가도는 다른 유럽팀들이 그들을 영입하지 않을것을 이해하고 있고 이러한 최고수준의 그들을 향한 오퍼들은 그들을 치사하게 보이게 하진 않을것이다.몇주안으로 그들은 그 자신들이 이적을 공개적으로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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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yes 2008.05.23살옹의 이적이라....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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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버기 2008.05.2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진짜 웃긴게,
저 위에 언급된 선수들 대부분이
토튼햄이 노리는 선수들 ㅡㅡ
떡밥의 토트넘 -
라르 2008.05.23호빙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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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라울 2008.05.23비야 토트넘...;;
호빙요는 안나가! 어여 재계약을 해야 루머가 좀 가라 않겠지..ㅠㅠ -
에르난도 2008.05.23호빙요가 왜 이런 루머에 올라가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네요.. 부상이후에 좀 못할수도 있는거 아닌가.. 그렇다고 해서 재능이 사라지는건 아니지 않는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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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골 2008.05.23만약에 지금 우리가 호빙요를 판다면 .. 결과적으로 몇년전에 호빙요 영입한건 대실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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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2008.05.23호빙요는 안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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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08.05.23마르셀리노 - 사라고사 이건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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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no.7 2008.05.23빙요...... 설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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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ac 2008.05.23진짜 전부 토트넘이 노리고 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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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úl 2008.05.23우리 살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