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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영입을 원하는 미야토비치+알론소 영입임박?

니나모 2008.05.10 14:42 조회 1,246

리그 우승과 함께 레알 보드진은 다음 시즌을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미야토비치는 다음 시즌을 위한 영입들의 중심에 있다고 하네요.클럽이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는 이름들 중의 하나는 클라스 얀 훈텔라르라고 합니다.이 아약스의 스트라이커는 최우선 목표이고 미야토비치는 즉시 그를 영입하길 원했으나 한 뉴스가 그를 지금이 아닌 2009/2010시즌에나 영입할수도 있게끔 만들었다고 하네요.미야토비치는 7월달부터 그를 현재의 스쿼드에 보유하길 원했으나 반 바스텐의 아약스 감독 취임은 그것을 1년 늦추게할수도 있다고 합니다.레알측은 선수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할것이나 만일 선수에게 물어본다면 한 시즌 더 잔류하는 쪽을 택할것이라고 하네요.레알측은 다른 클럽들과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훈텔라르의 이적료를 즉시 지불하는쪽을 원하는것이 확실하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는 훈텔라르의 발전이 점점 더 대단해질것이고 유럽에서 최고의 스트라이커들 중 하나가 되는 길을 가고 있다고 여기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훈텔라르는 현재 33골로 골든부츠 순위에서도 3위를 달리고 있다고 합니다.아약스는 훈텔라르의 이적료를 35M유로로 정해놨다고 하네요.훈텔라르의 계약은 2010년까지이고 아약스는 그에게 재계약을 오퍼했다고 합니다.레알은 훈텔라르의 이적료를 낮추려고 고군분투할것이나 시세와 훈텔라르가 단지 이적료만으로 떠나진 않을것이라는걸 알고 있다고 하네요.
훈텔라르는 단지 미야토비치의 요구와 목표만이 아니고 슈스터감독이 선호하는 포워드이기도 하다고 합니다.따라서 슈스터감독은 이를 클럽측에 알렸고 그는 미래를 위해 훈텔라르를 계획에 포함시켰다고 하네요.
어제 네덜란드 신문은 훈텔라르의 몇몇 인터뷰내용을 기초하여 훈텔라르가 아약스에 남는다고 보도했다고 합니다.훈텔라르는 인터뷰를 통해 "만일 남는다면 나는 반바스텐과 베르캄프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수 있을것이다"라고 말했었다고 하네요.이에 AS는 어제 훈텔라르의 에이전트인 Arnold Oosterweld와 대화를 가졌고 그는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아직 미래를 결정하진 않았습니다.훈텔라르는 여전히 올 여름이 빅리그로 가기엔 좋은 시기라는걸 생각하고 있습니다.그것만은 말할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AS가 알고 있는 바에 따르면 유벤투스와 맨유가 이미 오퍼를 했고 이것은 매우 마음을 끌고 있다고 하네요.-AS
->AS의 훈텔라르 VS Marca의 비야인가요;;; 개인적으론 미야토비치나 슈스터감독이나 훈텔라르쪽을 더 선호하는거 같기도 한데 훈텔라르가 저런 인터뷰를 해서 잔류할수도 있다는 루머들이 나오고 있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사비 알론소가 다음 시즌을 위한 레알 마드리드의 첫번째 영입이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칼데론 회장은 레알의 스패니쉬화를 추구하고 있고 세스크의 영입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사비 알론소는 가장 실행가능한 옵션이라고 하네요.레알과 리버풀은 협상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고 사비 알론소가 유로2008을 위해 스페인 대표팀에 합류하기전인 다음주에 레알 이적이 완료될것이라고 합니다.이적료는 28M유로에 가까워질수도 있으나 리버풀은 24M유로에 보내줄수도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리버풀은 아스톤 빌라의 가레스 베리로 알론소의 자리를 대체할것이라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는 이적료를 낮추기 위해 데라레드를 포함시킬 위향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사비 알론소의 영입은 레알의 심장부에서 중요한 논쟁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은 더욱 공격적인 미드필더를 영입하길 원하는 미야토비치와 포르투칼 두 스포츠부장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고하네요.그러나 이번 경우 칼데론 회장은 다음 시즌엔 몇몇 수비적인 포지션의 보강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슈스터감독의 손을 들어줬다고 합니다.
비록 레알은 사비 알론소를 영입하기 직전에 있으나 이 이적을 초조하게 만들수도 있을만한 몇몇 요인들이 존재한다고 하네요.첫번째 요인은 유벤투스가 만족할만한 오퍼를 했다는 점이라고 합니다.그러나 사비 알론소는 스페인으로 돌아가길 원하기 때문에 비록 레알 마드리드일지라도 레알로 이적하는걸 결정할수도 있다고 합니다.사비 알론소는 여전히 현실적인 감각을 유지하고 있고 레알에서 플레이하는건 그가 좋아하는 선택은 아니라고 하네요.사비 알론소의 아버지인 Periko Alonso는 예전에 바르셀로나 선수였었다고 합니다.-Sport
->일단 Sport라 좀 그렇고 베니테즈감독이 어제인가 사비 알론소는 NFS라고 인터뷰를 통해서 말했기 때문에 신빙성이 상당히 의심되는 루머네요.그리고 사비 알론소데려와서 어따 써먹을라고...ㅡ_ㅡ; 사비 알론소같은 경우 디아라보다도 가고와 공존하기 더 힘든 선수들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만약 영입되게 된다면 가고가 다시 백업으로 밀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근데 가고같은 경우 계속 발전하고 있고 꾸준히 주전으로 써야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예전엔 저도 '사비알론소 ㅎㅇㅎㅇ'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이번 시즌 가고의 발전으로 인해 필요없는 영입들 중 하나가 된거 같네요.만약 디아라가 나가서 수비형미들의 추가영입이 필요하게 되더라도 사비 알론소같은 스타일은 아닌듯 싶구요.되도록이면 슈스터감독이 원하는대로 영입이 이루어지길 바랬었지만 이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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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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