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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뭐 어찌되었건 이미 지나간 일-_-

ColdWM 2008.03.06 06:56 조회 1,145
첫 실점 때 진짜 울고싶었는데
동점골(비록 오프사이드였지만)로 광분하고
분위기 넘어왔을 때 기대했는데 결국 쇄기골 먹고 지네요.

뭐...생각보다 그러려니합니다.
'베르나베우에선 이겨주겠지' 이 생각은
전반 보니 불안함으로 가득차더군요;;
더군다나 반니 부상,라모스 결장,로벤 부상,메첼더 부상으로
스쿼드는 얇아져있었고 한계가 있었던 듯.

2시드된 건 가슴아픈 일이지만 예선은 6경기나 있고
08/09시즌에 챔스 16강에 진출하는 건 딱히 힘들거란 예상은 안듭니다.

이제 리가에 집중해야죠.
챔스에서 목마르긴하지만...갈증해소는 1년뒤에 합시다.(그땐 3학년인가;;)
어차피 결국 제일 중요한 건 리가 우승이고
저번에 승점차도 5점으로 늘렸으니...

근데 이런 글 쓰고 말하기 우습지만...
참 안타깝긴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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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arrow_upward 속쓰리지만 인정해야겠죠 arrow_downward 보십시요..; 이거이거 다 제탓입니다... 죄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