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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관련장신(디아라,칸나,알베스,플레쳐 등)

니나모 2008.02.16 22:58 조회 1,574
1.디아라의 에이전트가 여러팀들이 디아라의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인터뷰상에서 말했다고 합니다.디아라의 에이전트인 Federico Guerra는 Tutto Sport와의 인터뷰에서 "여러명의 인테르 보드진이 저를 불렀었고 저는 이미 처음부터 그들이 디아라의 영입에 관심이 있는것을 알고 있었습니다.1월달에 그들은 디아라를 영입할만한 충분한 예산이 없었으나 우리는 계속 추진해나갈 것이고 6월달에는 이 이적이 가능해질수도 있습니다.레알은 1월달에는 (디아라의 이적을)협상하길 원치 않았었으나 우리는 6월달엔 이야기가 바뀔수도 있음을 알고 있어요.밀란과 유벤투스 그리고 리버풀도 저와 접촉하길 원했으나 디아라의 영입에 가장 관심있는 클럽은 인테르입니다.디아라는 여전히 3년의 계약기간을 남겨두고 있습니다만 우리는 모든 오퍼들을 들어볼겁니다.그리고 레알과 대화를 한후 그들이 무엇을 결정할것인지를 지켜봐야죠.선수는 (이적할)한 곳을 결정할 것이나 쉽지는 않을겁니다.왜냐하면 레알이 디아라의 이적료로 25M~30M유로를 요구할 것이기 때문이죠"라고 말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이 언론 저 언론에서 인용한 부분이 달라서 도대체 원인터뷰가 뭔가 싶었더니 이게 인터뷰전문인거 같군요.Goal.com쪽에선 이 인터뷰를 가지고 디아라의 인테르 이적이 임박했다는 제목으로 기사를 썼던데 아직 그 정도 수준은 아닌거 같습니다.근데 에이전트가 저렇게 인터뷰를 할 정도면 확실히 현재 분위기 자체는 별로 안좋다고 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2.레알의 칼데론 회장이 다음주에 새로운 계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Marca에 따르면 라울과 카시야스의 종신계약을 끝마친 이후 다음 차례로 구티의 재계약 역시 계획되어 있는데 칼데론 회장은 목요일에 슈스터감독과 새로운 계약에 대해 검토할 것이라고 하네요.칼데론 회장은 슈스터 감독에게 계약기간의 연장과 연봉인상을 오퍼할 것이라고 합니다.-Tribalfootball
->일단 현재 슈스터감독의 계약은 2년으로 되어있습니다만 지난번 슈스터감독의 잉글랜드국대행루머가 터졌을때 알려진바로는 현재 슈스터감독의 계약에는 타클럽이나 국가가 슈스터감독을 데려갈시 위약금이 없다는걸로 알려져 있습니다.그래서 당시에도 위약금조항을 포함하는 재계약에 대한 얘기가 나왔었구요.현재 성적도 좋고 이 위약금조항도 걸려서 위약금조항도 넣고 연봉도 인상시켜서 재계약을 하려는거 같네요.사실 슈스터감독 생각보다 인기 많습니다.뮌헨도 다음시즌 클린스만감독으로 내정된 상태지만 원래는 공공연하게 슈스터감독을 노렸었었고 바르샤같은 경우에도 슈스터감독이 우리팀감독으로 오기 전에 레이카르트감독 이후 슈스터감독을 앉힐거란 루머도 꽤 돌았었구요.어쨌든 재계약이 잘됐으면 좋겠네요.

3.칸나바로의 에이전트인 Gaetano Fedele가 미야토비치로부터 칸나바로의 미래에 대해 상의하기 위해 만나자는 요청을 받았다고 합니다.그리고 이 만남은 다음주 로마에서 이루어질것이라고 합니다.다음주의 챔스 로마전은 칸나바로의 이번 시즌 30번째 출장경기가 될 예정인데 칸나바로의 계약에 따르면 만일 칸나바로가 35경기를 뛰면 칸나바로는 새로운 계약을 제시받도록 되어있다고 하네요.그러나 칸나바로 에이전트의 열망(재계약)에도 불구하고 칸나바로 본인은 여전히 다음 시즌 그의 옵션들에 대해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현재 34살인 칸나바로는 한 시즌 이상 레알 마드리드같은 빅클럽에서 폼을 유지하면서 충분한 동기를 가지고 플레이 할수 있을지를 알길 원하고 있다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가까운 미래에 나폴리로 돌아가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하네요.레알은 칸나바로의 폼에 만족하고 있으나 다음 시즌의 계획을 세우는것이 필요하고 칸나바로가 레알에 계속 남을건지 한시즌만 더 남을건지를 알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레알은 페페,메첼더,에인세,라모스가 센터백으로 설수 있기 때문에 만일 칸나바로가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큰 문제는 없을것이라고 합니다.물론 만일 칸나바로가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면 레알은 수비진 보강을 할수도 있는데 그럴경우 레알은 라모스를 센터백으로 보내고 페페와 짝지으면 유럽 최고의 커플에 될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이럴 경우 레알은 보증된 오른쪽풀백을 찾아야 하는데 레알은 다니엘 알베스의 영입을 고려할수도 있다고 합니다.이 모든건 칸나바로의 선택에 달려있다고 하네요.다음주에 미야토비치는 로마에서 한명의 에이전트를 더 만날것인데 그는 호빙요의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라고 합니다.Ribeiro는 이미 마드리드에 있는데 그는 다음주에 로마에도 갈 생각이라고 합니다.그들은 호빙요의 재계약과 역시 Wagner Ribeiro가 에이전트를 맡고 있는 산토스의 포워드인 티아구 루이스의 영입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할것이라고 하네요.-Marca
->말은 길지만 뭐 간단히 하자면 칸나바로같은 경우 백업으로 밀렸다가 이적하긴 싫고 다음 시즌에도 주전을 차지할수 있을까 의문이라 재계약을 고민하고 있고 만약 칸나바로가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라모스를 센터백으로 옮기고 알베스 영입에 나설것이라는 얘기군요.개인적으론 칸나바로가 다음 시즌에도 남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알베스를 영입하면서 페페-라모스 라인을 만드는것도 나뻐보이진 않네요.그리고 호빙요 재계약은 빨리 오피셜이 떳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4.볼튼 원더러스가 사비올라 영입을 위해 접촉했다고 합니다.La Nacion 에 따르면 볼튼과 리옹이 이번 시즌이 끝난후 사비올라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볼튼과 리옹도 사비올라와 꾸준히 루머가 나는군요.개인적으론 현상태론 사비올라같은 경우도 올여름에 떠날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ㅡ_ㅡa

5.로마의 만시니가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환영할 것이라고 합니다.만시니는 여전히 로마와의 재계약에 사인하지 않고 있고 AS에 따르면 만시니의 측근들에 따르면 만시니는 레알마드리드로 합류할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하네요.레알의 스포츠부장인 미야토비치는 이미 공공연하게 로마의 만시니와 부치니치에게 관심이 있음을 밝혔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당장 있는 윙어들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인데 이번 시즌 폼도 떨어진 만시니는 뭔...ㅡ_ㅡ;

6.여러 EPL클럽들이 Hibs의 스트라이커인 스티븐 플레쳐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레알 마드리드 역시 그들의 스카우터가 플레쳐를 유럽에서 약속된 재능들 중의 한명이라고 보고함으로서 그를 꾸준히 모니터링해오고 있다고 하네요.Daily Record 에 따르면 토튼햄,뉴캐슬 그리고 아스톤 빌라의 스카우터들이 지난 수요일 플레쳐가 Gretna를 상대로 첫해트트릭을 넣을때 Easter Road에서 이를 지켜봤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흠...우리가 이 선수를 카스티야에 넣을건지 A팀에 넣을건지 모르겠지만 만약 카스티야소속으로 영입하려는 것이면 EPL클럽들에게 질수도 있겠군요.저 팀들은 아무래도 A팀에 넣으려고 영입할 생각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은거 같으니까요.

7. 레알 마드리드가 Hibs의 스트라이커인 스테븐 플레쳐를 이번 시즌이 끝난후 영입하기 위해 오퍼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이번주에 이 어린 선수가 Gretna를 상대로 넣은 헤트트릭은 레알의 스포츠부장인 미야토비치에게 오퍼를 할수 있는 확신을 줬다고 하네요.스페인 소스들에 따르면 레알은 이번 시즌이 끝나기 전에 플레쳐영입을 위해 4M파운드(5.3M유로)를 오퍼할 것이라고 합니다.-Tribalfootball
->흠...올려나...ㅡ_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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