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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영국쪽 가쉽

레알팬!! 2008.02.16 23:02 조회 1,418
영국쪽 가쉽인데 여기다 올려도 되는가 모르겠습니다..레알루머도 1개 있어서 일단 올려보겠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보스 알렉스 퍼거슨경은 콩고 "원더키드" Paul Jose Mpoklu와 사인하고 싶어한다..이 15살의 아이는 토튼햄에서 원하는데 토튼햄은 그가 16살이 되면 사인하고 싶어한다...(Daily Mirror)

첼시 스트라이커 벤 사하르는 셰필드 유나이티드로 임대갈거랍니다...(Daily Mirror)

뉴캐슬의 케빈 키건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웨스브라운,첼시의 레프트백 웨인브릿지,웨스트햄의 스트라이커 딘 애쉬튼과 여름에 사인하고자 싶어하는걸 폭로했음..(Sun)

AC밀란의 호나우도가 무릎부상을 당한이후에 새로운 계약 체결을 위해 밀란과 얘기하고 있다고 함...그의 계약은 이번 6월에 끝나며 그는 최소 9개월간 사이드라인에 서지 못한다.. (The Independent)

레딩의 스티브 코펠 감독이 Red Bulls New York 의 스트라이커 조지 알티도어를 원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조지 알티도어를 원한다..(Daily Mirror)

프레스턴의 매니저 Alan Irvine감독이 데이브 누젠트의 악몽같았던 포츠머스에서의 생활을 끝내주려고 준비중이다..(Daily Star)

프리미어 리그의"39th game"이 FA와 FIFA가 그 제안을 거절한 이후에 위기를 맞을것으로 보인다..(Various)

FA는 (39번째 경기를 해외에서 갖는다는) 계획이 2018년 월드컵을 유치 경쟁에 영향을 줄까봐 걱정하고 있습니다...(The Sun)

프리미어 리그의 ChairMan인 Richard Scudamore씨는 FIFA에 그 아이디어를 구해달라고 비드할 예정입니다..(The Times)

하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논란이 일고 있는 계획(역시 39번째 해외경기)을 철회시키는데 앞장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The Daily Telegraph)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감독은 클럽에 다른 20년처럼 클럽에 남을거라고 맹세했습니다..(Daily Star)

첼시의 매니저 아브람 그랜트는 존테리가 최근에 부상으로부터 빠른 회복세를 보인이후에 존테리에게 "the bionic man"이라고 닉네임을 줬습니다..(Various)

리버풀의 매니저 라파엘 베니테즈는 FA컵과 챔피언스 리그가 다가옴에 따라서 그의 앤필드 잔류에 대한 가장 결정적인 79시간에 직면했습니다..(Daily Mirror)

고금아님께 감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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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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