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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스 회장: 소시오는 우리가 만든 추억을 잊지 않았다

MacCa 2005.12.13 20:39 조회 6,483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월요일 밤 텔레 마드리드 측이 특별 편성한 '플로렌티노를 만나다'라는 프로그램에 출현해 인터뷰를 갖고 팬들에게 성공을 약속하며 최근 레알 마드리드와 관련된 사안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선수 영입 정책 "레알 마드리드는 클럽이 선수를 영입한다. 첫 회장 선거 당시 난 세계 최고의 선수를 영입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전략적 방침이었다. 그래서 피구가 온 것이다. 하지만 피구와 같이 플라비우 콘세이상과 마켈렐레도 영입했다. 감독과 테크니컬 스태프가 요구했기 때문이다." "클럽의 전략적 정책은 이사회가 지시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5년간 최고의 상태다. 이번 시즌에는 베테랑과 조화를 이룰 필요가 있는 다섯 명의 신인 선수가 들어왔다. 현재의 레알 마드리드는 개혁의 과정에 있다." "감독에 대한 것도 변덕스러운 일은 아니다. 선수의 영입과 방출은 감독과 이사회가 제시하는 것이며, 클럽의 전략적 정책으로 그 균형이 잡히고 있다. 누군가가 절대적 권력을 가지고 있는 일은 없다. 난 기업인이다.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할 리가 없다." 로페스 카로 감독 "잠정적으로 룩셈부르고 감독의 후임이 되었다는 것은 이미 이사회가 발표했다. 조만간 다시 이사회가 소집되어 결단을 내릴 예정이다. 상황 분석을 위해서는 연말이 적절한 시기일 것이다. 로페스 카로 감독이 연속 투구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그것이 이 건의 유일한 방향이다." "축구에서는 아무도 미래를 예언할 수 없다. 하지만 팀은 로페스 카로 감독에게 더 많은 것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는 우리의 집에 있던 인물이고, 카스티야에서 훌륭한 업적을 이뤄냈다. 그를 신뢰하고 있다. 만약 연속 투구가 되지 않는다면 모든 것은 얼마 전의 상태로 돌아갈 것이다. 예전처럼 카스티야로 돌아오게 된다." 룩셈부르고 감독 지난 시즌 우리는 80승점을 얻었다. 그리고 5명을 포함해 12명이 부상을 당한 채 새 시즌이 시작되었다. 때문에 팬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 팀을 고치기 위한 냉정함을 가질 수 없었다. 결단이 내려졌을 때는 곧바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기도 패전의 뒤보다는 승전의 뒤가 좋았다고 생각한다." 베테라노스 "베테라노스들에 대해서 나 이상 일을 진행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취임과 동시에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가 명예 회장이 되었다. 역사를 만들어낸 레알 마드리드의 베테라노스에 대해 나 이상의 애정을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들 모두의 집이며, 클럽은 그들이 속해있던 것을 자랑거리로 여기고 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소시오의 소유이기도 하다." "페르난도 이에로가 레알 마드리드를 도와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의 복귀에 대해 '예스'라고 말한 것도 내가 첫 번째다. 이에로는 그와 우리의 집에서 14년을 보낸 전혀 의심할 것 없는 마드리디스타이다. 스포츠 면에서 우리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나의 최대의 소원은 이에로의 복귀다." 로이 킨 "그 건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적어도 앞으로 남겨둔 두 경기를 끝낼 때 까지는 이야기할 일도 없을 것이다. 언론은 보도할 권리가 있다. 하지만 보도의 모든 것이 실현되면 우리는 60명의 선수를 가진 팀이 될 것이다. 선수를 이야기하는 일은 21일까지(라싱 산탄데르전) 전혀 가능성이 없다."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하는 것을 바라지 않은 거물 선수는 단 한 명도 없었다. 누구나가 언론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연관되는 것을 바라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 경험상으로 12월에 선수에 대해 이야기한 적은 없었다. 그라베센의 경우를 제외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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