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그라베센: 내 미래를 언급하는 것은 이르다

MacCa 2005.12.14 01:51 조회 6,411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토마스 그라베센은 최근 한 달여의 장기 부상이후 제 컨디션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경쟁자인 파블로 가르시아와 세르히오 라모스의 활약,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의 로이킨 영입설 때문에 팀 내에서의 위치가 불안한 상황에 놓여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그라베센은 덴마크 언론 <엑스트라 블라뎃>과의 인터뷰를 통해 로이 킨이 와도 걱정할 것이 없으며, 오는 1월 이적 시장에 팀을 떠날 가능성을 부인했다.

"벌써부터 내 미래를 언급하는 것은 이른 일이다."

"로이 킨이 와도 좋다. 포지션 경쟁에 임하는 나의 자세가 더욱 강해질 것이며 그리고 훈련의 수준도 높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선수가 와도 난 항상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다. 여기서 뛰는 것이 기쁘며, 새로운 선수가 영입되어도 겁낼 것은 없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2

arrow_upward 라모스, 레알을 이끌고 싶다. arrow_downward 페레스 회장: 소시오는 우리가 만든 추억을 잊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