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브첸코 \"루닌은 준비되어 있다\"
안드리 루닌(21)은 티봇 쿠르투아(28)의 백업 골키퍼로서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왔고, 루닌의 대표팀 감독인 안드리 셰브첸코(43)는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루닌은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이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한 이유다." 셰브첸코 감독은 대표팀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그가 구단과 대표팀 모두에서 이 도전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루닌은 우리와 몇 경기를 함께 하며 그가 가진 수준을 보여줬다. 나는 그를 매우 신뢰하고 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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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20.09.06마침 셰브첸코랑 루닌 이름도 같은데 골키퍼 자리에서 셰브첸코만한 실력과 명성을 쌓아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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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Ibrahimovic 2020.09.06@San Iker 오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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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916 2020.09.06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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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쥬옹 2020.09.06쿠신 뒤를 이어서 앞으로 10년 15년 뒷문을 든든히 지켜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