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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마리아노 벤피카행 무산, 또 이적 거부

토티 2020.09.06 00:06 조회 4,091

마리아노 디아스(27)가 또 다시 떠나기를 거부했다. 포르투갈 O Jogo와 아스(AS) 등은 마드리드와 벤피카가 임대 후 완전 이적(2,000만 유로) 조건으로 합의했으나 마리아노가 이적을 거부하면서 협상이 최종 결렬되었다고 전했다.

양 구단은 이번주 내내 협상을 빠르게 진행해 합의점을 찾았고 선수만 동의하면 계약이 끝나는 상황이었다. 420만 유로에 달하는 고액 연봉 문제도 지불방법을 찾은 듯 했다. 하지만 마리아노가 예전과 같이 떠나기를 거부하면서 모든 게 백지화 되었다.

대신 벤피카는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2,400만 유로)를 들여 우루과이 공격수 다르윈 누녜스를 영입해 금방 해결책을 찾았다. 반면 구단은 2018년 재영입 후 2년째 처치 곤란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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