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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당황, 하메스·베일에 아무도 관심이 없다

토티 2020.08.22 12:17 조회 3,208

마르카(MARCA)는 구단의 0순위 처분대상인 하메스 로드리게스(29)와 가레스 베일(31)의 상황에 대해 전했다. 구단은 재정적, 스포츠적인 이유로 올여름 이들을 내보내려고 하지만, 여지껏 사무실에 온 이적 제의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연봉 등 부대비용으로 두 선수에게 지출되는 금액이 연 5,000만 유로다. 코로나19 판데믹으로 인해 불필요한 지출을 막아야하는 구단 입장에선 처분이 시급하다. 또 스포츠적으로도 이들은 지단 감독으로부터 일찍이 전력 외 판정을 받았다. 시즌 막바지에는 출장은 커녕 소집도 되지 않으며 구설수를 낳기도 했다.

잔여 계약이 하메스는 1년, 베일은 2년인 시점이기에 구단은 올해를 판매 적기로 보고 있다. 특히 하메스는 구단이 이적료를 대폭 낮춰줄 의사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베일은 합당한 연봉과 이적료를 내밀 팀이 많지 않아 험난한 과정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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