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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로메로: 요비치 영입은 마리아노에게 핸디캡

로얄이 2020.03.03 01:05 조회 2,206



이번 시즌은 마리아노 디아스(26)에게 힘든 시즌이었다. 카림 벤제마(32)는 지단 감독의 명백한 주전이며, 요비치(22)는 그의 후보다.


그러나 이번 엘 클라시코에서 마리아노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경기를 완전히 끝내는 골을 넣음으로써 짧은 출전 시간을 최대한 임펙트있게 활용했다.


마리아노는 카탈루냐에서 축구를 시작했고, 그를 발굴한 레알 마드리드 스카우트인 마놀로 로메로는 왜 그가 출전 시간을 벌기 위해 고군분투하는지 설명했다.


"지단은 직접 요비치 영입을 요청했다." 로메로는 라디오 마르카(Radio MARCA)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얘기했다.


"그것이 항상 마리아노에게 불리한 여건으로 작용했다."


스카우터는 특히 왜 마리아노가 지단 밑에서 적은 기회를 가졌는지 이해하지 못했으며, 엘 클라시코에서의 골은 감정적인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겸손한 사람이다. 엘리트 수준에 도달하더라도 겸손함을 잃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레알 마드리드를 사랑한다."


"나는 마리아노가 이번 시즌 왜 더 많은 기회를 얻지 못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


"레알 마드리드가 득점 문제를 갖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마리아노는 구단을 떠날 기회가 있었지만, 그는 언제나 베르나베우에서 자리를 놓고 싸우길 결심했다.


"마리아노는 자신에게 온 제안들이 설득력이 없었기 때문에 겨울에 떠나지 않았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을 수 있다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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