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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구단, 공격수 찾는다…이미 캐스팅 시작

로얄이 2020.02.29 17:27 조회 3,306 추천 3



마르카(MARCA)는 레알 마드리드가 9번 공격수 영입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미 선수들을 고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2018년 마리아노는 레알 마드리드 도착 이후 24경기 790분을 뛰었고, 이번 시즌 지단의 요청에 따라 영입된 요비치는 22경기 770분을 뛰었다. 거기에 벤제마는 최근 다시 득점력 부재에 빠졌다.


요비치의 남은 시즌 활약에 따라 영입 결정이 변할 수도 있지만 구단은 이미 공격수 찾기에 나섰다.


베르너, 라우타로, 홀란이 후보로 떠올랐으며, 구단은 그 중 홀란을 가장 우선 순위로 두고 있다. 구단은 도르트문트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포그바 영입설에서 입증된 것처럼 그의 에이전트인 미노 라이올라와 대화가 존재하는 것이 협상에 유리하게 작용될 것이라고 매체는 얘기했다.


마르카는 이미 레알 마드리드가 홀란 영입을 위해 도르트문트와 대화를 시작했다고 보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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