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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 발목수술을 위해 미국행

Elliot Lee 2020.03.03 14:23 조회 3,038 추천 1



지난 레반테와의 라 리가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레알 마드리드의 에덴 아자르가 미국 델라스에서 발목수술을 받을 것이라고 스페인의 아스(AS)가 보도했다.

아스는 아자르가 구단과 상의 한 끝에 미국 델라스에 위치하고 있는 케렐 클리닉에서 수술을 이번 주 목요일에 할 것이라는 온다 세로(ONDA CERO)의 기사를 인용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아자르는 구단의 메디컬팀 책임자인 니코 미히치와 동행하여 수술을 할 것이며 해당 의료기관은 아자르 부상 부위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누가 집도의가 될지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델라스 카우보이스의 주치의인 다니엘 쿠퍼가 거론되고 있으며 그 이외에도 12명의 의사들이 있다. 그 중에 유진 커리는 2018년 디르크 노비츠키의 발목 수술을 집도한 바 있다. 

수술후 회복까지는 약 2개월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구단은 아자르가 이번 시즌 말에 있는 경기에 출전하는 것을 원하고 있으며 아자르 또한 유로2020에 출전하는 것을 원하기 때문에 복귀계획은 시즌 말로 예상이 된다. 

아자르는 2017년 6월에도 발목 부상을 당하여 수술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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