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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리: 구단에 대한 원한은 없다

로얄이 2020.02.29 16:14 조회 2,243 추천 3



산티아고 솔라리(43)는 지난 시즌 몇 달 동안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이었고, 지금은 구단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솔라리는 디 애슬레틱(The Athletic)과의 독점 인터뷰에서 구단과의 관계와 감독이 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얘기했다.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원한? 전혀 없다." 그는 인터뷰 중 미소를 지었다.


"완전히 정상적이다. 감독이 되어달라고 부탁을 받은 것은 큰 영광이자 큰 책임이었다. 나는 항상 그들의 결정을 존중한다."


"레알 마드리드와의 관계는 동일하게 유지된다. 나의 역할이 변해도 그것은 바뀌지 않는다. 우리 구단의 핵심 가치는 같은 방식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나는 항상 이 구단을 대표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솔라리는 카스티야 감독에서 1군 감독으로 도약했다. 그는 겉보기와 달리 하위 카테고리 팀을 지도하는 것이 더 어렵다고 고백했다.


"사실 수년 동안 1부 프로 경기에서 뛰었고 이런 압박과 환경에 익숙했기 때문에 1부 리그보다 하위 리그 팀을 지도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렵다."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되는 것은 큰 책임을 진다는 것이며 쉴 틈이 없는 일이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선수로서의 압박과 감독으로서의 압박은 비교할 수 없다. 감독이 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감독은 축구의 모든 면에 있어야 한다. 각 선수와의 관계는 매우 중요하다."


"선수들이 훈련에서 하는 것들 뿐만 아니라 그들이 필드 밖에서 어떻게 쉬는지, 어떻게 잠을 자는지, 가족, 친구, 여자친구, 의사와의 관계, 언론 그리고 구단 고위층과의 관계 문제도 신경써야 한다."


"상대 팀들을 분석해야 한다. 전술 전략을 개발하고 전술 솔루션을 구현해야 한다. 또한 방법 연구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런 다음 원정을 위한 여행과 경기, 호텔이 있다... 휴식 없이 책임을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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