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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단장까지 나선 헤타페 ‘브라힘 와주라’

토티 2020.01.12 14:46 조회 2,471 추천 4

헤타페가 브라힘 디아스(20) 영입에 필사적이다. 지난주 헤타페 회장의 공개 발언 이후에도 마드리드를 떠날 생각이 없다던 브라힘을 위해 이번에는 스포츠 디렉터와 감독이 나섰다.

앙헬 마르틴 헤타페 디렉터는 “직접적인 언급은 선수에게나, 우리에게나 좋지 않기 때문에 피해야 하지만 분명 우리는 노력하고 있다”면서 “브라힘은 뛰어난 선수고 레알 마드리드 소속이지만 우리에게 매력적인 선수다”며 영입 의지를 피력했다.

호세 보르달라스 헤타페 감독도 나섰다. 그는 “영입은 구단과 선수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브라힘 같은) 수준의 선수는 어디든 팀의 수준을 높여준다. 확실하다”며 “물론 나는 내 선수들에게 만족하며 앞으로의 상황은 지켜볼 것”이라며 조심스런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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