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브라질리언’ 헤이니에르 온다, 이적료 30M

구단의 유망주 정책 다음 주자는 또 다른 브라질리언 헤이니에르(17)다. 마르카(MARCA), 아스(AS), 온다 세로(Onda Cero), 카데나 코페(COPE) 등 복수 매체는 헤이니에르가 금요일에 브라질 올림픽 대표팀 캠프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고 2월 중 구단에 공식 합류한다고 전했다.
이적료는 3,000만 유로, 계약기간은 6~7년으로 알려졌다. 헤이니에르는 1월 19일부터 2월 9일까지 콜롬비아에서 열리는 남미 올림픽 지역예선을 마치고 카스티야로 합류한다. 남은 6개월 동안 훈련은 1군에서, 경기는 카스티야에서 소화하며 천천히 유럽무대에 적응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