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삐끗…바예호 영입 가속화

아스(AS)는 레알 마드리드가 말라가 유망주인 우고 바예호(19)에게 관심이 있고 영입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고 바예호는 최근 말라가 아카데미에서 나타난 보석이며, 레알 마드리드를 포함한 몇몇 큰 구단들이 그를 주시하고 있다고 있다.
선수의 계약은 2020년 6월 30일에 만료이며,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달 안에 데려오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구단의 계획은 다음 시즌에 데려오는 것이었지만, 선수가 말라가와의 재계약을 거절하면서 출장 제외가 된 상황이다.
구단 간 합의에 도달하면 레알 마드리드는 데포르티보에 반 시즌 임대를 보낼 계획이지만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발렌시아 또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치열한 영입 경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고 바예호는 1년 전인 2019년 1월 6일에 말라가 퍼스트 팀 데뷔를 했다. 이번 시즌에는 구단과의 재계약을 거듭 거부하면서 5경기 밖에 뛰지 못했다. 바예호가 최근 출전한 경기는 작년 9월 17일 라요 바예카노전이 마지막이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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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20.01.11헐값에 나온 로우리스크 유망주는 잡는게 무조건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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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onysd 2020.01.12포지션이 어떻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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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20.01.12@orionysd 오른발잡이 왼쪽 윙포워드네여.
영문명은 hugo vallejo -
IscoAlarcón 2020.01.12헤수스 바예호 비싼값에 사준다는줄 알고 설레서 들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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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쥬옹 2020.01.13수비수 바예호인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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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디나 2020.01.15안풀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