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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삐끗…바예호 영입 가속화

로얄이 2020.01.11 16:14 조회 2,580 추천 2


아스(AS)는 레알 마드리드가 말라가 유망주인 우고 바예호(19)에게 관심이 있고 영입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고 바예호는 최근 말라가 아카데미에서 나타난 보석이며, 레알 마드리드를 포함한 몇몇 큰 구단들이 그를 주시하고 있다고 있다.

선수의 계약은 2020년 6월 30일에 만료이며,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달 안에 데려오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구단의 계획은 다음 시즌에 데려오는 것이었지만, 선수가 말라가와의 재계약을 거절하면서 출장 제외가 된 상황이다.

구단 간 합의에 도달하면 레알 마드리드는 데포르티보에 반 시즌 임대를 보낼 계획이지만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발렌시아 또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치열한 영입 경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고 바예호는 1년 전인 2019년 1월 6일에 말라가 퍼스트 팀 데뷔를 했다. 이번 시즌에는 구단과의 재계약을 거듭 거부하면서 5경기 밖에 뛰지 못했다. 바예호가 최근 출전한 경기는 작년 9월 17일 라요 바예카노전이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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