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前라리가 심판, 레알 마드리드는 패널티 킥을 받았어야 했다

Ruud Moon 2019.12.19 13:09 조회 2,944 추천 2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엘 클라시코에서 전반 약 18분경 받았어야 하는 패널티를 받지 못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前스페인 라리가 심판 안두하 올리버(Andujar Oliver)는 그 의견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이반 라키티치는 라파엘 바란을 잡아당겼고, 올리버는 그 동작이 패널티 킥 선언을 하기에 충분한 상황이었다고 생각한다.

마르카 라디오에서 올리버의 발언
라키티치-바란
라키티치는 바란을 잡아당겼습니다.  의심의 여지 없는 잡아당김이었죠.  VAR로 보았을 때, 그건 완벽히 패널티 킥이 선언되어야 하는 반칙이었어요.  무조건 패널티입니다.  도대체 VAR은 왜 적용되지 않았을까요?


그 사건 전, 또한 바란은 클레망 렌글레와 충돌했다.  하지만, 올리버는 그 장면은 패널티 킥이 불리기에는 충분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렌글레-바란
렌글레는 스터드을 들고 들어갔지만, 그 정도만으로 주심이 패널티 킥을 불기에는 조금 모자랐던 것 같습니다.

원문 보기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8

arrow_upward 루카 지단 \"아버지 팔이 싫어\" arrow_downward 지단과 선수들,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병원을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