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과 선수들,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병원을 찾아

레알 마드리드는 올해가 지나기 전 한번 더 병원에서 투병중인 어린 아이들을 방문했다. 지네딘 지단 감독과 파블로 라소 감독(레알 마드리드 농구팀)은 Universitario Sanitas La Zarzuela 병원을 찾았다. 선수 대표로 세르히오 라모스, 마르셀루, 레예스, 룰도 그들과 함께했다. 그들의 손에는 병원에서 투병중인 어린 아이들을 위한 선물이 가득 담겨있었다.
방문하지 못한 나머지 선수단은 아이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기 위해 친필 사인과 사진들을 찍어 보냈다. 이 모든 일은 레알 마드리드 재단의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받지 못한 어린이가 한 명도 없길' 캠페인의 일환이었다. 선수들은 마드리드에 위치한 11개의 병원을 찾아 총 800명이 넘는 어린이들을 만났고,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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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2019.12.17근본 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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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19.12.17이러한 선한 활동으로 하늘이 감동 받아 우리팀에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게 도와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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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leño 2019.12.17좋은 일 많이하니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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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타 2019.12.17좋은일은 항상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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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곤잘레스7 2019.12.18멋진 주장, 부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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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oAlarcón 2019.12.18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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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ro 2019.12.18최 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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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노 2019.12.19일도 잘하고 봉사도 해주고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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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얌실 2019.12.19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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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디나 2020.01.15마음도 레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