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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과 선수들,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병원을 찾아

Ruud Moon 2019.12.17 11:11 조회 2,139 추천 9
Los entrenadores y los capitanes del Real Madrid visitan los hospitales Sanitas La Zarzuela y Sanitas La Moraleja

레알 마드리드는 올해가 지나기 전 한번 더 병원에서 투병중인 어린 아이들을 방문했다.  지네딘 지단 감독과 파블로 라소 감독(레알 마드리드 농구팀)은 Universitario Sanitas La Zarzuela 병원을 찾았다.  선수 대표로 세르히오 라모스, 마르셀루, 레예스, 룰도 그들과 함께했다.  그들의 손에는 병원에서 투병중인 어린 아이들을 위한 선물이 가득 담겨있었다.

방문하지 못한 나머지 선수단은 아이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기 위해 친필 사인과 사진들을 찍어 보냈다.  이 모든 일은 레알 마드리드 재단의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받지 못한 어린이가 한 명도 없길' 캠페인의 일환이었다.  선수들은 마드리드에 위치한 11개의 병원을 찾아 총 800명이 넘는 어린이들을 만났고,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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