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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코바치치, FIFA 제재와 사리의 부재로 첼시 잔류가 미확정

Elliot Lee 2019.06.25 12:08 조회 6,882
Chelsea has until June 30 to decide on Kovacic
첼시에 임대중인 마테오 코바치치의 임대 만료가 5일 남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의 몸값으로 최소 50M 유로를 책정해놨고 그 밑으로는 내리지 않겠다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보도하였다. 이탈리아와 잉글랜드의 구단에서 그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첼시에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왔던 코바치치에 대해 첼시가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은 그를 기용해왔던 사리가 유벤투스로 이적하였고 후임 감독이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첼시가FIFA의 제재를 받게 될 가능성도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제재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첼시는 풀리시치를 큰 이적료를 지불하며 영입했고 그것이 코바치치의 첼시 행에 작용하고 있다. 

코바치치 자신은 첼시의 잔류에 긍정적이지만 인테르 밀란으로의 복귀는 부정적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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