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전 인터뷰: 파블로 가르시아, 지단, 살가도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형 미드필더 파블로 가르시아는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홈에서 0-3의 대패를 당한 것에 대해 "서포터에 미안하다"며 용서를 빌었다.
"바르셀로나전에 대해 서포터에 사죄하고 싶다. 지금부터 좋아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야 한다. 내 입장에서도 이 한주간은 매우 어려웠고, 지금은 불쾌한 느낌이다. 먼저 우루과이 대표로 월드컵 예선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했고, 바르사전에서는 3점이나 실점했다. 아무런 성과도 없었지만 회복해야 한다."
또한 파블로 가르시아는 경기 내용에 대해 모든 면에서 바르사가 레알 마드리드에 앞섰다고 분석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바르사에 3점이나 실점하는 것은 정말 싫지만, 전력을 재정비하고 이러한 흐름을 바꾸기 위해 싸워나가겠다."
"바르사의 선수들은 피지컬면에서 매우 좋은 상태였다. 우리는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승리자로서의 정신력을 갖추지 못했다. 물론 바르사가 우리에 앞서고 있지만 리가는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아있고, 계속 싸워나가야 한다."
"바르사는 훌륭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우 빠르고 좋은 플레이를 했다. 바르사 입장에서 선취골이 중요했고, 우리는 멈춰버렸다. 지금은 말하기도 싫다. 매우 불쾌하고, 집밖을 나서기 싫다."
한편 지네딘 지단도 "변명은 할 수 없다. 분명했던 것은 바르사가 우리보다 우였다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파블로 가르시아와 같이 바르사의 우위를 인정했다. 하지만 이 경기가 후에 영향을 줄 일은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자신의 컨디션에 대해 완벽하게 회복하진 못했지만, 부상에 대한 것은 양호하다고 말했다. 경기에 대해 지단은 "시작은 좋았다. 하지만 에투의 선취골로 바르사는 자신감을 얻었고, 우리는 그때부터 팀으로 하나가 되어 플레이할 수 없었다"고 회상했다.
마지막으로 미첼 살가도 역시 패배에 승복하며 팀 플레이의 부재를 지적했다.
"최근 몇 년중 가장 뼈아픈 패배다. 전혀 찬스를 만들 수 없었다. 서포터를 기쁘게 할 수 없었다."
"바르사는 팀으로서 안정돼 있다. 우리도 우승을 노린다면 팀으로 하나가 돼 안정된 모습으로 싸울 수 있어야 한다. 바르사는 공격 템포가 훨씬 빨랐다. 볼 지배율도 높았다. 우리는 팀으로 정돈되지 못했다."
그리고 맹활약한 상대팀의 간판 스타 호나우딩유에 대해 "중요한 장면에서 경기를 결정지었다"고 말했다.
"바르셀로나전에 대해 서포터에 사죄하고 싶다. 지금부터 좋아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야 한다. 내 입장에서도 이 한주간은 매우 어려웠고, 지금은 불쾌한 느낌이다. 먼저 우루과이 대표로 월드컵 예선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했고, 바르사전에서는 3점이나 실점했다. 아무런 성과도 없었지만 회복해야 한다."
또한 파블로 가르시아는 경기 내용에 대해 모든 면에서 바르사가 레알 마드리드에 앞섰다고 분석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바르사에 3점이나 실점하는 것은 정말 싫지만, 전력을 재정비하고 이러한 흐름을 바꾸기 위해 싸워나가겠다."
"바르사의 선수들은 피지컬면에서 매우 좋은 상태였다. 우리는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승리자로서의 정신력을 갖추지 못했다. 물론 바르사가 우리에 앞서고 있지만 리가는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아있고, 계속 싸워나가야 한다."
"바르사는 훌륭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우 빠르고 좋은 플레이를 했다. 바르사 입장에서 선취골이 중요했고, 우리는 멈춰버렸다. 지금은 말하기도 싫다. 매우 불쾌하고, 집밖을 나서기 싫다."
한편 지네딘 지단도 "변명은 할 수 없다. 분명했던 것은 바르사가 우리보다 우였다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파블로 가르시아와 같이 바르사의 우위를 인정했다. 하지만 이 경기가 후에 영향을 줄 일은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자신의 컨디션에 대해 완벽하게 회복하진 못했지만, 부상에 대한 것은 양호하다고 말했다. 경기에 대해 지단은 "시작은 좋았다. 하지만 에투의 선취골로 바르사는 자신감을 얻었고, 우리는 그때부터 팀으로 하나가 되어 플레이할 수 없었다"고 회상했다.
마지막으로 미첼 살가도 역시 패배에 승복하며 팀 플레이의 부재를 지적했다.
"최근 몇 년중 가장 뼈아픈 패배다. 전혀 찬스를 만들 수 없었다. 서포터를 기쁘게 할 수 없었다."
"바르사는 팀으로서 안정돼 있다. 우리도 우승을 노린다면 팀으로 하나가 돼 안정된 모습으로 싸울 수 있어야 한다. 바르사는 공격 템포가 훨씬 빨랐다. 볼 지배율도 높았다. 우리는 팀으로 정돈되지 못했다."
그리고 맹활약한 상대팀의 간판 스타 호나우딩유에 대해 "중요한 장면에서 경기를 결정지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