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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 나초 영입을 원해

Elliot Lee 2019.06.07 14:19 조회 2,086 추천 1
Nacho Fernández, with his children on the lawn.
레알 마드리드의 나초 페르난데스에 대해 이탈리아의 인테르 밀란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스페인의 마르카가 보도하였다. 마르카에 따르면 인테르는 이미 레알 마드리드에 이적제안을 해놓았다.

인테르의 신임감독인 안토니오 콘테가 수비진 보강을 원하고 있으며 나초를 적임자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 시절 콘테는 스페인 선수들의 좋은 경기력에 긍정적인 인상을 받았고 인테르에서도 스페인 선수 영입을 통해 경쟁력을 향상시켜나가고 싶어한다.

나초는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인 지네딘 지단으로부터 신임을 받고 있는 선수이며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온다 세로와 가졌던 인터뷰에서 나초와 이미 1년전에 재계약을 체결했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미루어 짐작할 때 구단도 그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구단과 지단은 나초의 이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고 있다. 

나초는 축구선수의 경력을 레알 마드리드에서 시작했고 지금까지 진행중이다. 세르히오 라모스와 라파엘 바란의 존재로 로테이션 급 선수 이상으로 발돋움하고 있지 못하고 있고 특히 밀리탕의 영입으로 인해 입지는 사실상 더 좁아져가고 있다.

특별하게 나초가 이적을 할 징후는 아직까지는 안보이지만 만약 나초가 로테이션 급 이상의 롤을 원한다면 인테르로의 이적은 현실화 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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