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내일 5시

레알 마드리드와 포르투: 유익한 관계

로얄이 2019.03.20 17:37 조회 2,127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와 포르투는 오래 전부터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두 구단의 회장은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하고 있다.

이 관계는 선수들이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오를 떠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도착하는 것을 흔하게 보여왔으며, 라몬 칼데론 회장 시절에 2007년 페페가 €30m에 마드리드로 도착한 후 처음으로 두 구단의 관계가 개척됐다.

페페는 2017년 마드리드를 떠나기 전에 스페인에서 유럽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이 되었다.

2014년에 카세미루가 그 뒤를 이었다. 그는 포르투로 €7.5m의 완전 이적 조항이 포함된 임대를 떠나 좋은 활약을 펼쳤고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왔다.

카세미루가 돌아온 그 해 여름, 마드리드는 포르투의 인재풀에 다시 뛰어들어 다닐루를 €31.5m에 영입했다.

다닐루는 베르나베우에서 성공하지 못했고 결국 2017년에 맨시티로 이적했다.

페페, 다닐루 그리고 밀리탕은 로스 블랑코스 역사상 가장 비싼 세 명의 수비수들이며, 그들 모두 레알 마드리드와 거래하는 것이 익숙한 포르투 출신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나바스, 솔라리에게 부당 대우를 느끼다 arrow_downward 비니시우스, EL LARGUERO 단독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