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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스, 솔라리에게 부당 대우를 느끼다

로얄이 2019.03.20 18:53 조회 2,492 추천 5


산티아고 솔라리는 레알 마드리드 드레싱 룸에서 많은 선수들과 분열을 일으켰고, 특히 케일로르 나바스는 그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느낀다.

나바스는 줄렌 로페테기가 해임되기 전까지 코파 델 레이와 챔피언스 리그에서 뛰었다.

"나는 훈련에서 무엇을 하던 간에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는 COPE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러나 나는 특권을 누리고 있기 때문에 항상 프로페셔널하고 잘해야겠다는 의욕이 강했다."

케일로르는 솔라리 체제 때 이적할 가능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드리드에서의 의무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으며 그는 여전히 어떤 것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나는 계약을 맺었고 마드리드에서 뛰길 원한다."

"난 이 구단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쳤고 여기 있는 동안 계속 그럴 것이다. 그러나 더 이상 이번 시즌처럼 보내고 싶지 않다."

지단이 복귀전에서 나바스를 선발 라인 업에 포함시킨 것은 골키퍼의 예상을 뛰어 넘었다.

"선발 라인 업에 있는 내 이름을 보고 감정이 북받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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