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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비니시우스, EL LARGUERO 단독 인터뷰

Elliot Lee 2019.03.20 15:26 조회 2,359 추천 11
레알 마드리드의 신성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스페인의 CADENA SER의 EL LARGUERO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 방송에서 그는 호날두, 발롱도흐, 이스코등에 대한 여러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부상. 현재의 상태.
매우 좋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고 조금만 있으면 복귀할 것이다. 최대한 빠른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비니시우스는 누구인가?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최대한 많은 것을 승리하고 싶어하는 소년이다. 세계 최고와 함께 경기를 한다는 것은 나와 항상 나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내 가족에게 있어 성과이다. 침착하게 축구만 하고 싶다. 그 이외에는 없다.

유럽 구단들로부터의 관심을 알게 된 때는 언제인가?
16~17세 때이다. 코파 아메리카 U-17대회 때였다. 나의 아버지는 아무일도 없다고 했지만 그것은 거짓말이었다.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의 제안 중 택일을 하라고 하였다.

어느 구단이 먼저 영입제안을 했는가?
바르셀로나다. 그 다음에 마드리드이다.

당신 아버지의 생각은?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를 방문해보고 결정하자고 했다. 마르셀로도 18세에 이적했고 아센시오드 그랬다. 그러한 사례가 마드리드로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언젠간 바르셀로나로 갈 것인가?
내 생각에는 절대로 아니다.

메시 곁에서 경기를 함께 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 없나?
없다. 나는 나에게 어떤 것이 최선인지만을 생각해왔다. 가족들과 나는 마드리드에서 뛰고 살고 싶어했다.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중에 어디가 더 주급을 주려고 했나?
바르셀로나였던 것 같다. 그러나 얼마를 주느냐보다 나에게 최고인 곳을 찾으려고 했다. 마르셀루와 대화를 했었고 카세미루랑도 했었다. 그들은 큰 도움을 주었다.

로페테기 시절에는 12분 밖에 출전하지 못했는데
갓 도착했었고 로페테기는 훌륭한 감독이었다. 하지만 이곳에서 잘하지 못했다. 그는 나에게 말할 때마다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것들만 이야기 해주었다. 카스티야에서 뛰었고 솔라리도 나에게 매우 잘해줬었다.

솔라리가 떠났다.
그는 나에게 기회를 주고 내 일을 할 수 있게 해준 감독이었다. 나는 처음부터 카스티야에 소속된 날부터 그를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그는 항상 1군에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이야기들을 해주었다. 그리고 몇 개월뒤 나를 1군으로 차출했다.

지단 복귀와 선수단 정리가 두렵지 않나?
두렵지 않다. 지단은 훌륭한 선수였고 지금은 매우 좋은 감독이다. 그와 함께 하는 것은 영광이다. 비록 그의 경기를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여러 과거 선수들과 지단은 믿을 수 없는 경기를 보여주었다. 카세미루는 항상 나에게 지단과 자신이 이야기 할 때 긴장한다고 말했다.

지단이 당신에게 했던 말과 로페테기의 말 차이는
약간의 차이이다. 그는 전설이다. 약간 더 특별하다.

우승을 위해 뛰지 못한다는 것이 이상하지 않나?
우리는 우리 스스로와의 경쟁을 통해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것이다.

올해 마드리드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팬들에 기뻤다. 그들은 나를 항상 잘 대해주었고 내가 경기장을 떠날때 박수를 크게 쳐주었다. 나는 이곳에서 기쁘다. 마드리드에서 오랜 시간 있고 싶다.

45M 유로라는 몸값이 부담되지 않나?
플라멩고에서 데뷔할 때부터 부담을 가져왔다. 마드리드와 계약을 할때는 더 그랬다. 하지만 나는 항상 가족들의 말만 듣느다.

지금 세계 최고의 선수는?
네이마르.

그와 함께 뛰어보고 싶은가?
그렇다. 나는 그와 함께 이번 국대에 소집될 예정이었지만 둘다 부상당했다.

마드리드에서도?
그건 모르겠다. 하지만 브라질에서 곧 볼 것이다.

마드리드에서는 아닌가?
마드리드 선수가 아닌 선수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 않는다.

호날두와 메시 중 누가 최고일까?
모르지만 크리스티아노는 마드리드의 전설이다. 팬들은 그를 매우 사랑하고 그는 이곳에서 많은 우승을 했다. 하지만 그와 메시 모두 마드리드에 있지 않다. 그들도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뛰고 있다.

당신의 최대 자질은?
성격이다.

언젠가는 브라질의 신화가 되고 싶은가?
그러기 위해 노력중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최고들 사이에서 뛸 수 있는 마드리드에 온 것이다. 네이마르의 경우 27세에 이미 누구보다도 많은 득점을 했다. 펠레만이 그를 앞서고 있다. 나는 이곳에서 국대를 생각할 것이다. 마드리드에 있다면 브라질 축구 역사에 내가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팬들에게 있어 빅사이닝은 네이마르나 음바페이다. 왜 로드리고나 비니시우스가 아닌가?
로드리고는 네이마르나 음바페와 같은 거물이 될 것이다. 그는 인상적인 실력을 가지고 있다. 그가 이곳에 오면 모두를 도울 것이다.

발롱도흐 수상은?
노력중이다.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성숙된 모습으로 25세 이나 26세에 수상할 수 있다면 좋겠다. 난 이미 최고와 함께 하고 있고 18세이다. 26세의 나는 여기서 더 잘하고 있을 것이고 세게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있기 때문에 수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드리치 경우 33세에 수상했다.
그는 믿을 수 없는 선수이다. 그는 경기장 안밖에서 잘했다. 

이스코와 솔라리의 문제가 있었나?
아니다. 그것은 공개할 수 없다. 선수와 감독간의 대화나 만남은 그곳에서 끝난다.

팬들에게 할말은?
이번 시즌을 잘 마무리 해서 내년에 모든 것을 우승할 수 있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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