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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밀리탕, 마드리드의 신형 공중 무기

로얄이 2019.03.18 20:57 조회 2,859 추천 3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주 목요일 포르투에서 €50m에 밀리탕 영입을 발표했고, 그는 마리티무와의 주말 경기에서 멋진 헤더 골을 넣으며 이적을 자축했다.

마드리드는 세계에서 가장 유망한 수비수 중 한 명과 계약했을 뿐만 아니라 세트피스 부분에서 공격적인 무기를 보유하게 되었다. 밀리탕은 라모스가 지난 수년 간 그래왔던 것처럼 상대에게 두려움을 줄 것이다. 밀리탕은 커리어 7골 중 6골을 머리로 넣었다.

키는 187cm이며 볼을 공략하는 그의 직감은 세트피스 상황에서 포르투의 가장 큰 무기 중 하나가 되었다. 마드리드는 그가 베르나베우에서도 비슷한 영향을 끼치길 바라고 있다.

로스 블랑코스는 맨시티와 바르셀로나를 이기고 밀리탕과 계약했는데, 포르투와의 계약 진행 속도가 그를 데려오는데 필수 요소라는 것임을 입증했다. 그리고 베르나베우의 팬들은 신형 공중 무기를 마주할 날을 손꼽아 기다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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