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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에이전트 “잔류 확신… 언론은 쓰레기”

토티 2019.03.19 19:07 조회 2,324

가레스 베일의 에이전트 조너선 바넷이 리베르타드 디지탈(Libertad Digital)과 인터뷰를 통해 최근 루머에 대응하고 나섰다. 베일은 지네딘 지단 감독 부임 이후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

바넷은 이적설에 “계약이 많이 남았고 본인도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어한다. 이적을 생각한 적이 있지만 지나간 일이고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베일의 미래에 관해 진실을 알고 싶으면 스페인발 기사는 읽지 말아라. 지난 5년 동안 내가 뭐라고 했나? 남는다고 했지, 언론은 가짜뉴스 투성이다”라며 힘주어 반박했다.

그는 이어 “레알 마드리드가 베일에 만족하고, 베일도 마드리드에서 행복하다. 전혀 문제 없다.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베일에게 만족하지 않는다면 이야기를 나눌테지만 나는 아닐 거라고 본다. 마드리드는 아니더라도 베일은 내가 대신해서 말할 수 있다. 그는 구단과 도시를 사랑한다”고 확신했다.

끝으로 “언론 기사는 우리 생각을 대변하지 않는다. 그들이 말하는 건 거짓과 쓰레기”라며 거듭 입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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