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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로젠보리전 인터뷰 모음: 룩셈부르고, 구티, 라울, 베컴

MacCa 2005.11.02 20:44 조회 6,678
반데를레이 룩셈부르고 "어려운 경기였다. 전반전은 골을 넣어 좋은 플레이를 펼쳐 알맞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후반은 어려웠다. 볼을 지킬 수 없었다." "베티스전과 오늘 경기로 어떤 상황에서도 싸울 수 있는 팀이라는 인상을 남겼다. 사라고사전까지 체력 회복을 위해 3일에서 4일 정도의 기간이 있다. 부상자가 많아 어려운 상황이다." "무실점을 위해 훈련했다. 데포르티보전에서는 집중력 부족으로 두 차례의 세트 플레이에서 실점했다. 지금은 세트 플레이가 경기를 좌우한다. 이케르가 매우 좋았고, 수비진이 집중력을 보이고 있었다." 구티 에르난데스 "승리가 첫 번째 목표였고, 달성하게 되어 매우 만족하고 있다. 부상자가 속출해 팀은 시련에 봉착한 상황이었다. 어제가 내 생일이었지만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할아버지에게 골을 바친다. 동료들은 내 할아버지의 일을 알고 있었고, 내 기분이 좋지 못한 것도 알고 있었다. 따라서 동료 선수들에게 감사하고 싶다. 팀은 하나가 되고 있다." "조 선두는 쉽지 않다. 올림피크 리옹이 실수를 범하지 않고 있지만, 그들을 뒤집을 수 있도록 베르나베우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라울 곤살레스 "결과에 만족하고 있다. 전반전에는 선수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졌고, 좋은 협력 플레이가 이어졌으며 서로 도왔다. 그래서 조직적인 레알 마드리드를 볼 수 있었다." "다음은 1위를 걸고 리옹과 맞붙는다. 의욕적으로 임하겠다." 데이비드 베컴 "결과는 좋았지만 어려운 경기였다. 유럽 최대의 대회이고 상대 팀이나 요구 사항도 그만큼 크기 때문이다." "등에 약간의 고통이 느껴졌지만, 팀에 공헌할 필요가 있었다. 모두가 일치단결했다. 리옹의 호조로 1위는 쉽지 않겠지만, 우리들이 의욕적으로 임하는 것은 아무도 의심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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