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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 나의 집에서 축구화를 벗기 원한다

Ruud Moon 2018.08.24 00:09 조회 2,275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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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모든 축구 인생을 레알 마드리드에서 보낸 나초 페르난데스는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자신의 선수 경력을 마치고 싶다는 열망을 명백히 밝혔다.

줄곧 레알 마드리드 1군에서 로테이션으로 활용되던 이 선수는, 최근 몇 시즌 동안 레알 마드리드에서 자신이 얼마나 중요한 선수인지를 스스로 입증 해냈다.

레알 마드리드
제 계획은 집에서 선수 경력을 마치는 겁니다.  그 어떤 운동선수라고 할지라도 선수 경력에는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할 수 없는 단계가 있기 마련이죠.  운 좋게도, 저는 환상적인 최근 2년을 보냈어요.  개인적으로도, 그리고 축구 선수로서도 말이죠.  제게 레알 마드리드보다 더 나은 곳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구단이 제게 요구하는 것은 최상의 수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제 집에서 제 축구화를 벗기 원합니다.

스페인 리그 축구 구단의 선수로서 얻을 수 있는 모든 우승컵을 다 얻어본 나초는 자신에게 아직 국가대표팀 선수로서 완수하지 못한 일들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
전 지난 월드컵의 고통은 잊고,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서 중요한 경기들을 승리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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